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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power and utilities companies can finance future investment - EY - Korea

Thought leadership

전력 및 유틸리티 산업에 대한 새로운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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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와 자금 조달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력 및 유틸리티 기업들은 현재의 자본 지출을 축소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장기적 투자는 오히려 늘어날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에너지 산업과 테크놀로지 산업이 점점 더 상호의존적으로 연결됨에 따라 전기자동차나 지능형 전력망 (Smart Grid), 원자력 및 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CEO들은 보다 과감하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내리고 대규모 투자를 실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은 그에 상응하는 규제 및 업무방식과 더해져 이들의 재무적 부담을 한층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대규모 자본지출 프로그램이 기업 이익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CEO들은 무엇보다도 리스크가 낮은 투자 대상으로서 유틸리티 산업이 가져다주는 장점을 계속 향유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새롭게 투자를 집중해야 할 전기자동차 등의 영역은 과거와는 확연히 다른 특성을 갖습니다. 리스크는 매우 예측하기 어려우며, 새로운 기술은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같은 신기술이 유틸리티 산업 전반에 어떠한 영향을 가져 올지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CEO들은
어떻게 목표를 달성해야 할까요?

본 보고서에서는 전력 및 유틸리티 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도전 과제를 살펴보고 미국 및 유럽의 주요 기업들이 신규 투자에 따른 리스크와 비즈니스 기회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유지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지 사례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인수 거래 활동

  • 전력 및 유틸리티 산업내 인수 거래 활동은 여전히 변동성이 높으며, 미국에서는 M&A 활동이 재개되는 추세입니다.
  • 인수 거래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균 거래 규모는 2009년 하반기 5억 2,790만 달러에서 2010년 상반기 7억 4,700만 달러로 41% 증가하였습니다.
  • 중국의 전력 및 유틸리티 산업의 해외 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력 및 유틸리티 산업의 M&A 동향
전력 및 유틸리티 산업내 글로벌 M&A 거래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0년 2분기 평균 거래 규모는 3억 9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사모펀드나 인프라 펀드 등 주요 매수자들도 꾸준히 거래 물량을 유지하고 있으나, 대규모보다는 중소형 거래가 대부분입니다.


지역별 동향
2010년 2분기 기준 전력 및 유틸리티 산업의 인수 거래 규모는 지역에 관계없이 모두 증가했으나 그 속도는 지역마다 달랐습니다. 특히, 2010년 2분기 기준 미주 지역의 인수 거래는 다섯분기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적으로 M&A 시장이 가장 활발한 유럽은 M&A 거래가 현저하게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수년간 대형 합병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지만, 투자 수익률 및 부채 축소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M&A 활동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중국의 국가전력망공사가 브라질내 7개의 송전 자산을 17억달러에 매입했습니다.


향후 전망
최근 계속되는 자산 매각 및 인수 합병 소식으로 볼 때 향후 수개월 동안 인수 거래 활동은 현재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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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acts

 전재훈 부대표
 Oil & Gas Industry leader
 Tel: +82 2 3787 6730

 문희성 전무
 Power & Utilities Industry leader
 Tel: +82 2 3787 6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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