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유럽 투자매력도 조사

유럽이 위기에 대처하는 방식

Coping with the crisis, the European way

  • Share

EY의 11번째 유럽 투자매력도 설문조사는 외국인직접투자(FDI) 현황을 일자리 창출의 관점에서 조명하며, 의사결정자 800명 이상의 인식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

2012년 유럽의 경기 불황에도 불구, 투자자들은 이에 적응하며 유럽 시장에 대한 여전한 신뢰를 보임.



Source: EY’s European Investment Monitor, 2013

"" FDI 프로젝트 : 총 3,797건 (전년 대비 2.8% 하락)
일자리 창출 : 170,434개 (전년 대비 8% 상승)

 

유럽 전역에 걸친 다양한 투자

상위권의 치열한 경쟁

  • 영국, 2012년에도 “가장 매력적인 FDI 대상 국가”
  • 독일의 맹렬한 추격: 제조업 분야 영국 추월, 서비스 분야 약진

중•동부 유럽의 재조명

중•동부 유럽이 서유럽을 제치고 FDI 일자리 창출의 최대 수혜

  • 전년 대비 투자결정은 4.8% 감소
  • 일자리 창출은 26.1% 증가 - 모로코, 슬로베니아, 터키, 루마니아에 르노자동차 공장 설립
    (중•동부 유럽의 임금 수준이 서유럽의 절반에 불과)

서유럽 국가들의 활약

  • 스페인, 벨기에, 아일랜드, 핀란드의 FDI 프로젝트 유치 증가
  • 일부 서유럽 국가들은 실적 악화 

 

유럽에 투자하는 사람들

  • 독일, 영국 중심의 유럽 7개국, FDI 유입의 절반 이상에 기여
  • 미국, 2012년 유럽 내부 투자 프로젝트의 27.5%를 제공
  • 브라질, 인도, 중국 등의 투자는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


Source: EY’s European Investment Monitor, 2013

제조업 강세 지속

제조업, 유럽 투자 프로젝트의 25.6%, 고용창출의 59.6% 차지
2012년 제조업 프로젝트 당 평균 고용창출: 104명

유럽의 구조조정: 산업 부흥을 향한 몸부림

  • 유로존 경제 위기, 타 국가의 성장 전망 -> 유럽 기업들의 재무 및 운영 악화
  • 수익 및 매출 이익 압박, 외부 위험에 취약
  • 정부 긴축정책, 기업 비용절감

 

유럽의 미래 전망

제조업의 강세 지속

  • 유럽 투자자의 84%, “10년 뒤에도 유럽에서 제조업 할 것”
  • 북유럽 기업 91%, “유럽에서 제조업 장기적 지속 예상”
  • 아시아 기업 59%만 긍정적 견해

차세대 유럽의 경쟁력은 ICT

Q. 2013년 유럽에 성장을 가져올 사업 분야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Source: EY’s European Investment Monitor, 2013

응답자 31%, 유럽의 매력적인 투자처로 ICT 꼽아
에너지 및 유틸리티 28%, 제약 및 생명공학 23%, 청정기술 20% 등

유럽의 매력을 키우는 방법 : 분산 및 안정화


Source: EY’s European Investment Monitor, 2013

투자자 39%, “향후 3년간 투자 대상으로서의 유럽의 매력은 향상될 것”

유럽의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는 방법 

  • 정부 부채 감소 및 안정성 개선
  • 연구 및 혁신에 집중해 비즈니스 신뢰 개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