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2014 European attractiveness survey-KR

2014 유럽 투자 매력도 조사

EY European attractiveness survey 2014 - Back in the game

  • Share

2008년 이후 투자 부진과 높은 실업률은 유럽 국가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또한 억압된 내부 요구와 들쑥날쑥한 경제 환경, 낮은 혁신과 투자환경, 경쟁국가에 비해 높은 에너지 가격, 그리고 비합리적인 인건비와 재료비 등도 문제점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은 심각한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며, 올해는 위기를 기회로 바꿀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2013년: 유럽 외국인직접투자(FDI) 프로젝트 건수 사상 최고치 기록 
  • 2013년 유럽 FDI 프로젝트는 3,955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유럽 경기 회복에 대한 투자자의 신뢰를 보여줌
  • 2013년 유럽 42개국 내 FDI를 통해 생성된 일자리는 166,343건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했지만 유럽 경제위기 전보다는 15% 증가

FDI projects in Europe


Source: EY's European Investment Monitor 2014 (EIM).

 

유럽은 두 번째로 큰 외국인 직접투자 수혜국
  • 유럽(러시아 제외)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외국인 직접투자대상국 (2013년 기준)
  • 전년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아시아 개발도상국이 외국인 직접투자 유입율 1위 유지

 

유럽에 주목하고 있는 BRICs 투자자들
  • 전반적으로 유럽 내부 투자가 유럽 FDI의 많은 부분을 차지 (2013년 기준으로 전체 FDI 중 54%)
  • BRICs의 유럽 FDI 프로젝트는 313 건으로, 2012년 프로젝트 건수(245)보다 28% 증가
  • BRICs에서 파생된 유럽 내 일자리도 16,900건으로 역대 최고치 기록

BRICs의 유럽 FDI 현황


Source: EY’s EIM 2014.

 

FDI를 향한 유럽 국가들의 경쟁
  • 영국과 독일, 프랑스가 유럽 FDI 프로젝트 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 (2,014건)
  • 스페인, 벨기에, 네덜란드, 아일랜드, 핀란드는 전체 유럽 FDI 중 프로젝트 건수 18%와 일자리 17%를 차지하며 전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하락
  • 중동부유럽(CEE)의 프로젝트 건수는 796건으로, 2012년 대비 5% 하락

 

제조업보단 서비스!
  • 10년 전에는 제조업이 유럽 FDI 프로젝트의 절반을 차지했지만 현재는 서비스업이 전체 FDI 프로젝트 중 55% 차지
    * 서비스업 : 본사(Headquarters), 세일즈/마케팅, 비즈니스 서비스, 교육/훈련 등
    * 제조업 : 공업, 연구개발(R&D), 물류 등

 

혁신적인 분야는 유럽의 투자 매력도를 상승
  • 2013년, 소프트웨어와 제약 그리고 과학연구 분야에 대한 해외 투자가 눈에 띄게 상승
  • 연구개발(R&D)은 가장 관심이 높은 분야로, 2013년 한 해 동안 프로젝트 건수 23% 상승

 

글로벌 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에서 바라본 유럽의 미래
  • ‘2014 유럽 투자매력도 조사’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중 45%는 연구개발이 유럽의 FDI를 이끌 핵심 분야로 부상할 것이라 대답
  • 디지털과 생명과학 역시 유망 분야로 분류

유럽의 성장을 이끄는 분야


Source: EY’s 2014 European attractiveness survey (808 respondents).

 

유럽 투자에 대한 투자자의 확신과 높아지는 요구
  • 응답자 중 54%는 투자 대상국으로서 유럽의 가치는 향후 3년간 상승할 것이라고 대답
  • 노동시장 현대화와 이후 규제 안에서의 경제통합 혹은 분리는 투자자에게 최우선적인 고려사항


Source: EY’s 2014 European attractiveness survey (808 respondents).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글 보고서를 다운로드 받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