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 Rapid-Growth Markets Forecast: July 2014

EY 급성장시장 경제전망 보고서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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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는 한국을 비롯한 25개 급성장시장 국가들의 경제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분기별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급성장시장 :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체코, 이집트, 가나, 인도, 카자흐스탄, 나이지리아, 폴란드, 카타르,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레이트,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 이상 25개국

 
급성장시장은 회복 중

 - 2013년 하반기부터 금융위기의 영향에서 벗어나 회복세 

 - 2014년 4.1%, 2015년 4.7% 이상 성장 전망 

  *2013년에 예측한 수치보다 0.6% 하향

인플레이션과 무역 부진이 단기적 성장 방해

 - 터키, 러시아, 인도 등 일부 급성장시장 국가의 인플레이션으로 금리 상승, 투자 위축 

 - 전 세계 무역이 여전히 부진한 상황

 - 미국과 유로존의 회복이 급성장시장에 기대만큼 활력을 주고 있지는 못함 

 - 수출 부진으로 인한 경상수지 불균형

 - 자본 유출에 더욱 취약

 
 급성장시장의 도시화 – ‘도시’ 중심의 전략 고려해야

 - 빠른 인구 증가와 생산성 향상으로 중기적으로 급성장시장의 성장률 5.5%에 달할 것

 - 결국 (특히 아시아의) ‘도시’가 전 세계적 성장 동력을 제공하게 될 것

 - 중국 150대 도시의 총생산이 2030년까지 세 배 증가할 것(8조 달러 -> 25조 달러)

 - 자카르타, 이스탄불, 상파울루 등이 총생산 규모 20대 도시에 포함

 - 자카르타, 호치민시 등 중국의 생산기지와 인접한 해안 도시의 고용이 크게 증가

 - 델리, 하노이 등은 상대적 저임금 노동력의 혜택을 누릴 것

 - 금융 산업도 급속히 팽창: 2030년에는 베이징, 라고스, 뭄바이 등이 런던보다 더 많은 금융 일자리를 창출

- 아프리카, 남부 아시아에서 실소득 중-하 계층이 2030년까지 3천만을 넘어설 것

  - 휴대전화 통화 카드, 소비재/서비스 등 시장 형성


한국 경제 전망 

 - 여전히 도전적인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률 3.5% 예상

  - 주요 수출국인 중국의 성장세 완화로 수출에 악영향

  - 원화 강세로 수출 기업의 경쟁력 약화 

  - 하지만 예상보다 높았던 2014년 1분기 성장(0.9%)에 힘입어 올해 2월 전망치 3.0%에서 0.5%p 상향 조정 

  - 주택시장 투자와 수출이 성장 요인, 소비는 감소 

 - 2015년, 시장 전망

  - 일본을 비롯한 경쟁국의 양적 완화 축소 가능성

  - 점차 내수가 회복되면서 수입이 증가 - 심각한 경상수지 불균형 해소될 것

  - 2015년부터 외부적 상황이 호전되면서 기업의 지출이 확대, 정상 수준을 회복할 것

  - 따라서 2015년부터 3.5% 선에서 안정적인 성장률을 유지할 것

 

한국의 주요 경제 지표 예측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글 요약본을 다운로드 받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