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id-Growth Markets Forecast: October 2013

EY 급성장시장 경제전망 보고서: Octo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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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는 한국을 비롯한 25개 급성장시장 국가들의 경제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분기별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급성장시장 :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체코, 이집트, 가나, 인도, 카자흐스탄, 나이지리아, 폴란드, 카타르,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레이트,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이상 25개국

성장 둔화와 급속한 화폐가치 하락

 - 급성장시장 2013 Q2-Q3 GDP 성장 둔화 전망 (중국 제외)

 - 급성장시장 국가 화폐가치 급락, 국채이율 상승, 주식시장 침체

높은 물가 및 금리 상승 - > 투자 및 소비 ‘제동’

 - 터키, 브라질, 인도 등 신흥시장 통화정책 강화로 국채이율 및 정책금리 상승 -> 정부의 차입관련 재무비용 대폭 상승, 소비 및 투자에 영향

 - 급성장시장 전체 성장률 4.7% 예상(7월 예측 5.7%에서 1% 하락)

급성장시장, 아직도 외부 환경에 취약

 - 터키, 아르헨티나, 이집트, 인도는 아직 위험지표에 취약 : 비교적 높은 경상수지 적자, 높은 수준의 국가채무, 신용대출시장 급성장, 물가 상승

 

급성장시장 중단기 경제정책에 정치적 동의가 필요

 - 통화 하락세 완화에만 집중, 중단기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관심 부족

 - 몇몇 주요 급성장시장 국가, 내년 선거 예정 -> 경제적 개혁을 위한 정치적 동의 어려움

 - 제조 및 유틸리티(utilities) 산업, 2015-17년 6% 이상 성장 전망

 - 중산층 비율 급증에 따른 파이낸스 및 비즈니스 서비스 수요 역시 2017년 6%대까지 성장 예상






 

재정정책을 통한 경기부양에도 불구, 2014년 경제 예측 ‘흐림’

 - 분기별 GDP 성장률 상대적 상승: 재정정책을 통한 경기부양의 결과

 -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 및 소비 부진, 해외 수출 성장 미흡

 - 제조업 PMI지수 저조

 - 아시아 타 국가 대비 원화가치 고평가 -> 일본 시장 수출 급감

2013년 GDP 성장률 2.2% 전망

 - 기업소비와 투자 탄력 받을 것으로 예측

 - 중국경제 및 세계 무역시장의 강세에 대한 신중한 예측 -> 2014년 더딘 경제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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