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계기준(IFRS)도입: 한국의 도전과제
오늘날 많은 상장기업들이 재무보고부문에 있어 가장 중대한 추진정책인 국제회계기준(IFRS)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7년 3월 15일에 발표된 ‘한국 IFRS도입 로드맵’에 따라 비금융 회사에게는 2009 년부터 IFRS조기적용이 허용되며, 2011년부터 모든 상장회사에 대하여 의무적으로 적용됩니다. 비상장 기업은 IFRS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IFRS도입의 영향은 단순히 회계부문에 그치지 않고 재무정보에 근거한 기업전반의 경영의사결정에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이에 IFRS관련 최신 정보, 견해 및 시의적절한 자문과 연결관점의 그룹경영관리체계 고도화는 기업경영에 필수적입니다.
언스트앤영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 및 지역에 전문부서인 ‘IFRS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기업들이 IFRS도입 이후에 발생되는 복잡다양한 시장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Post-IFRS’팀을 조직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그룹경영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한 “Global one company” 체제의 구축을 도와드립니다.
이와 같은 글로벌 IFRS네크워크를 통해 언스트앤영은 IFRS에 따른 재무보고 및 기타 관련 사항에 대한 검증된 문제 접근방법 및 경험을 토대로 한국의 고객사에 고품질의 자문 및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