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FRS Outlook 2012년 7/8월호
IFRS Outlook 2012년 7/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본 간행물 (pdf, 897.7kb)에서는 IFRS 현안 및 이슈를 기업 실무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관련 이슈에 대한 우리의 견해와 이들 이슈가 기업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한 분석을 제시해 드립니다. 본 호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차재무보고를 통해 얻은 교훈: 현재 및 미래의 도전과제 Ernst & Young 설문조사 "Lessons learned from year-end reporting: current and future challenges"를 통해 10대 산업부문 내 50개 이상의 IFRS 보고 대기업을 대상으로 계속되는 글로벌 경기 침체가 이들 기업의 재무제표에 어떠한 영향을 가져왔는지 평가해 보았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들 기업의 동향 및 재무비율을 평가하고 이를 2010년도에 수행된 유사한 설문조사 결과와 비교해 드립니다. 중간재무보고: 귀사의 반기 정보를 알리고자 하십니까? 현재의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중간재무보고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Ernst & Young은 전세계에 걸친 투자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200명 이상의 전문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투자결정시 살펴보는 정보들에 대해 설문조사하였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 설문조사의 주요 발견사항을 살펴보고 중간재무보고와 관련한 3대 IFRS 핵심이슈에 대해 논의합니다.
현 경제 변동성 하에서의 재무보고 고려사항 2012년도 재무제표 내 리스크 공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IFRS 재무보고 고려사항 중 일부를 살펴봅니다.
IFRS 프로젝트 업데이트 현재 IASB와 IFRS 해석위원회가 논의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주요 안내사항 Ernst & Young이 최근에 발행한 간행물의 최신 리스트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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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RS 동향 38호: 금융상품: 분류와 측정 – 공동심의 완료
2012년 5월 31일, IFRS 해석위원회는 해석서 공개초안 DI/2012/1 "Levies Charged by Public Authorities on Entities that Operate in a Specific Market"을 발표하고 검토의견 수렴에 착수하였습니다. 이 공개초안은 공적기관이 특정 시장에서 영업하는 기업에 부과하는 부담금과 관련하여 부채의 인식 및 측정에 대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 간행물 (pdf, 543.8kb)에서는 동 공개초안에서 제안된 사항들을 요약정리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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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SB 프로젝트: 포켓북 가이드
IASB 프로젝트: 포켓북 가이드 2012년 6월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본 호는 IASB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프로젝트에 관한 주요사항을 요약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들 IASB 프로젝트 중 다수는 IFRS와 US GAAP과의 정합화 노력의 일환으로 FASB와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본 호에서는 현재 제안된 회계기준 개정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무적, 사업적 영향을 일부 살펴보고 이들 프로젝트에 관한 Ernst & Young의 견해도 정리하였습니다. 2012년 상반기, IASB는 일부 기준서에 대한 개정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본 호에서는 이들 개정안과 더불어 다음의 사항들에 대해 조명해보았습니다. - 금융상품, 보험, 투자기업의 연결 및 리스 프로젝트에 대한 재심의를 통해 결정된 개정사항
-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리스 및 보험과 관련하여 2012년 하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기대되는 개정안
- 2012년 6월 14일 현재 IASB 업무계획
- 2012년 7월 IASB와 FASB의 수익인식 공동개정안 재심의 착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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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RS 동향 38호: 금융상품: 분류와 측정 – 공동심의 완료
2012년 7월, IASB와 FASB는 공동회의를 갖고 금융자산의 측정 범주간 재분류와 관련 공시에 관한 회계처리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IASB는 또한 별도의 회의를 갖고 상기와 같은 "IFRS 9 금융상품" 기준서의 제한적 수정에 수반되게 될 경과규정과 공시요구사항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본 간행물에서는 양 위원회의 최근 잠정 결정사항들을 요약정리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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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RS 동향 37호: 금융자산의 손상 – 최종 세부사항 논의?
2012년 7월, IASB와 FASB는 공동회의를 갖고 IFRS 9 '금융상품' 기준서에서 제안된 기대손실모형에 요구되는 공시사항과 동 모형의 대출약정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적용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IASB는 또한 별도의 회의를 갖고 IFRS 단독 공시사항, 경과규정, 그리고 발행시점에서 신용손상이 인식되는 금융자산, 생애 전 주기에 거쳐 신용손상이 인식되는 금융자산 및 재분류된 자산에 대한 적용 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본 간행물은 양 위원회의 최근 잠정 결정사항들을 요약정리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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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rveying IFRS: 연차 결산 보고를 통해 얻은 교훈: 현안 및 향후 도전과제
본 간행물은 재무제표 관련 설문조사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날로 악화되는 경제상황이 10대 산업부분 내 50개 이상 대기업의 2011 회계연도 재무제표에 미친 영향을 평가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본 간행물은 경제악화로 인해 발생한 주요 회계이슈들을 짚어보고 '인수 및 처분'의 수준, 판단사항의 공시, IFRS 11 공동약정 및 리스 기준 개정안과 같은 미래의 회계기준이 가져올 영향 등 재무보고 동향에 대해 살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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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ying IFRS: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수익인식 공동 프로젝트 - 핵심이슈
2011년 11월, IASB와 FASB는 수익인식과 관련한 공동 개정안을 재공개하였습니다. 동 개정안은 고객에게 재화 또는 용역을 제공하는 계약으로부터의 수익에 관한 구체적인 회계처리기준을 담고 있습니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이 개정안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라이선스계약에서의 수익인식 시점, 비현금성 대가, 손실부담이행의무, 중간 및 연차공시 요구사항, 경과규정 등 일부 측면에 대해서는 상당한 우려를 갖고 있습니다. 본 호에서는 양 위원회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부터 수렴한 주요 의견들과 이들 위원회의 향후 행보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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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eantech matters - 풍력산업에서의 IFRS
Global Cleantech Center가 "Cleantech Matters - 풍력산업에서의 IFRS" 창간호를 발행하였습니다. Global IFRS practice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본 보고서는 풍력산업 내 주요 IFRS 이슈 및 관련 회계처리 지침을 소개합니다. 지난 5-7년의 기간 동안 다양한 청정기술 전문기업이 시장 리더로 부상하였고, 특히 풍력산업은 이러한 흐름의 주축을 이루었습니다. 풍력기업들에게 있어 이는 곧 광범위한 IFRS 이슈로 이어질 수 있는 도전과제가 앞으로 다가올 것임을 의미합니다. 본 간행물은 기업들이 풍력산업과 관련한 IFRS 회계처리 이슈들을 식별 및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이들의 사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공통적인 IFRS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본 간행물에서는 향후 거래 및 약정을 계획할 때 신중히 고려해야 할 잠재적으로 예기치 못한 회계적 영향들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다수 풍력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주요 이슈들은 IFRS solutions에 대한 우리의 견해와 함께 Q&A 형식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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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RS 동향 36호: SEC staff, IFRS에 대한 최종보고서 발행
SEC staff는 IFRS의 미국 상장기업 재무보고체계 내로의 통합을 검토하기 위한 업무계획과 관련하여 최종보고서를 발행하고 그간의 결실들을 요약소개하였습니다. 이 보고서는 SEC가 미국 재무보고체계내 IFRS 통합 여부, 시기 및 방법 등 그 기본 방향에 대해 여전히 검토하고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3년 이전까지는 IFRS 통합에 관한 sEC의 결정이 나오기 어려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간행물은 SEC staff paper의 주요 내용 및 이에 대한 IASB의 첫 반응을 요약정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