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nsurance Accounting Alert 2012년 6월호 - IASB와 FASB, 기타포괄손익, 투자요소의 분리회계 및 취득원가의 인식에 대한 검토 착수
2012년 5월, IASB와 FASB는 공동회의를 갖고 IASB의 공개초안 '보험계약'과 FASB의 토론서 '보험계약에 대한 예비적 견해'에 제안된 결정사항들을 재심의하였습니다. 동 회의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험부채 변동금액 중 일부 항목의 기타포괄손익(OCI)으로의 인식 보험계약내 금융요소에 대한 분리회계 취득원가의 인식 및 표시
좀더 자세한 내용은 본 간행물 (pdf, 847.5kb) 을 확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 |
 | Talking SMEs - 2012년 6월호
중소기업용 IFRS 기준서(IFRS for SMEs)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Ernst & Young 정기간행물 Talking SMEs 2012년 6월호가 출시되었습니다. 2009년 7월, IASB는 중소기업에 적용되는 재무보고기준을 간소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중소기업 전용 신규기준서인 IFRS for SMEs를 공표하였습니다. 이 기준서의 발행으로 중소기업들의 실무적 편의가 대폭 개선되었지만 일부 분야의 기술적 현안은 여전히 해소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Talking SMEs 이번 호 (pdf, 901.3kb)에서는 다음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가치평가 IFRS for SMEs에 제시된 종업원 확정급여제도의 간편회계처리 방안과 동 회계처리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 봅니다.
가까운 가족 및 동일지배 여러 중소기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 중 하나로 가족구성원과의 거래를 들 수 있습니다. 이들 거래에 대한 IFRS 공시요건을 상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IASB 최근 동향 IFRS for SMEs와 관련한 IASB의 최근 동향을 소개해 드립니다.
|
| |
 | IFRS 동향 33호: 금융상품: 분류 및 측정 - IASB와 FASB, 추가 결정사항 도출
올 6월, IASB와 FASB는 평가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반영하는 금융상품에 대한 분류 및 측정 모형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결정사항을 도출하였습니다. 본 간행물 (pdf, 739.3kb)에서는 이들 잠정 결정사항과 이들이 이러한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에 가져올 영향을 소개해 드립니다. |
| |
 | IFRS 동향 32호: 일부 리스에 대한 비용인식 방법, 정액 기준으로 전환 및 일부 수정
IASB와 FASB는 리스제공자와 리스이용자가 리스자산 분류시 동 자산의 성격에 주안점을 두고 분류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의 측면에서 볼때 일부 리스는 리스료 비용이 초기에 가속상각되는 패턴을 보이는 반면, 다른 리스는 정액 기준으로 상각됩니다. 리스이용자는 모든 리스(단, 단기리스 제외)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할 것입니다. 본 간행물 (pdf, 507.3kb) 에서는 양 위원회의 최근 결정사항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
| |
 | IFRS 동향 31호: 금융상품: 분류 및 측정 - GAAP 차이 계속 줄어들어
금융상품 분류 및 측정 모형의 상호합치를 위한 IASB와 FASB의 노력이 상당한 진전을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본 호 (pdf, 819kb) 에서는 이들 양 위원회가 최근 도출한 잠정 결정사항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
| |
 | IFRS 동향: 30호 – IASB, IFRS 9 프로젝트에서 매크로위험회피회계 분리
IASB는 2012년 5월 회의를 갖고 공개초안 발행 이전의 필수단계로 매크로위험회피회계에 관한 토론서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IASB는 또한 이 토론서 개발 프로젝트를 IFRS 9 금융상품 프로젝트에서 분리시키고 토론서 개발이 완료될 때까지 현 매크로위험회피회계 지침을 계속 허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본 호 (pdf, 630kb) 에서는 이들 이슈와 관련하여 숙지해야 할 사항들을 요약 소개해 드립니다. |
| |
 | Applying IFRS: 금융상품 상계: 개정안 소개 및 분석
IAS 32 금융상품: 표시의 상계기준과 관련한 2011년 12월 개정안과 IFRS 7: 금융상품: 공시와 관련한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에 대한 공시사항은 몇가지 해석 상의 이슈를 제기하였습니다. 본 간행물에서는 이중 일부를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해석 상의 어려움에 대해 살펴봅니다. 본 호 (pdf, 1mb)에서는 이들 이슈와 관련하여 숙지해야 할 사항들을 요약 소개해 드립니다. |
| |
 | Refining IFRS - 광업 및 금속부문: 자본지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이행 - 주요 회계이슈에 대한 대응방안 모색
오늘날의 광업 및 금속기업에 있어 자본지출 프로젝트의 복잡성 관리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렵거나 중차대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들 프로젝트의 성격상 기술, 자금조달 및 사업성 측면의 막대한 부담이 뒤따를 뿐만 아니라 여러 회계이슈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IFRS에는 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이 제공되어 있지 않으므로 적절한 회계처리 방안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경영진의 상당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본 호 (pdf, 616.5kb) 에서는 이들 회계이슈 중 일부를 살펴봅니다. |
| |
 | IFRS 실무해설: 투자기업 공개초안, 어떠한 영향을 가져올 것인가?
피지배 투자자산을 연결대상에서 제외하자는 IASB의 제안으로 인해 투자기업은 모든 피지배 투자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피지배 투자자산을 더이상 연결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IASB의 이러한 제안이 아직 최종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본 간행물 (pdf, 817.2kb) 에서는 연결 제외 대상 해당 여부를 판단하는데 있어 기업들이 고려하여야 할 몇몇 실무적 사안들을 살펴봅니다. 본 호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 IFRS Outlook - 2012년 5월호
IFRS Outlook 2012년 5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본 간행물에서는 IFRS 현안 및 이슈를 기업 실무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관련 이슈 및 이들 이슈가 기업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제시해 드립니다. 각국 정부, 투명성 강화에 주력해야 유럽발 재정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세계 각국 정부에 대한 압박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본 호에서는 루스 리처드슨(Ruth Richardson) 전 뉴질랜드 재무장관, 짐 털리(Jim Turley) EY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 그리고 EY Global Public Sector Accounting Leader이자 IPSAS Board 위원인 토마스 뮐러-마르케스 버거(Thomas Müller-Marqués Berger)와의 인터뷰를 통해 국가재정의 장기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데 있어 정부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정합성 — A Moving Target 최근 개최된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는 IASB와 FASB에게 정합화된 기준서 제정을 위한 주요 프로젝트 목표를 적어도 2013년 중반까지 달성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본 호에서는 현재까지의 IASB-FASB 공동 프로젝트 진행경과를 요약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IFRS 적용의 일관성 — 국경을 넘어선 단일 회계기준: 희망사항인가, 실현가능한가? 많은 이들이 국제회계기준이 일관성 없이 적용되고 있는 점을 문제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IFRS의 일관된 적용은 고품질의 단일 글로벌 기준을 달성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글로벌 기준 적용에 있어 일관성이 결여된다면 이는 이름뿐인 '글로벌' 기준에 그치고 말 것입니다. 보다 일관된 IFRS 적용을 위해 IFRS Foundation, Ernst & Young 등의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IASB의 향후 의제 IASB는 향후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첫번째 공식 외부의견 수렴 절차를 가졌고 이제 그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IASB에 제출된 검토의견서와 최근에 개최된 Roundtable 논의에서는 몇가지 사항이 공통적으로 강조된 바 있습니다. 이들 검토의견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IASB의 향후 의제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IFRS 프로젝트 업데이트 IASB와 IFRS 해석위원회가 현재 논의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주요 안내사항 최근 Ernst & Young이 발행한 간행물을 안내해 드립니다.
|
| |
 | IFRS 동향 29호: 2009-2011 IFRS 연차개선
2012년 5월, IASB는 2009-2011 IFRS 연차개선을 공표하였습니다. 이는 5개의 IFRS 기준서에 대하여 당장은 시급하지 않으나 향후 반드시 필요한 개정사항들을 담고 있습니다 . 본 간행물에서 소개하는 이들 개정사항들은 2013년 1월 1일자로 시행되며 소급적용됩니다. |
| |
 | Applying IFRS: 수익인식 공동 프로젝트: IASB 및 FASB, 핵심 이슈에 대한 재심의 착수
2012년 5월, IASB는 2010-2012 IFRS 연차개선 공개초안을 발표했습니다. 본 간행물 (pdf, 831.8kb) 에서 다루는 이 공개초안은 11개의 IFRS 기준서에 대하여 당장은 시급하지 않으나 향후 반드시 필요한 개정안들을 담고 있습니다(단, 다른 기준서 개정은 내용에서 제외됨) |
| |
 | Insurance Accounting Alert 2012년 5월호 - IASB와 FASB, 재보험 회계처리, 보험계약 및 약관대출과 특약 관련 결정에 대해 논의
IASB와 FASB는 2012년 4월 18일 공동회의를 갖고 IASB의 공개초안 '보험계약'과 FASB의 토론서 '보험계약에 대한 예비적 견해'에 제안된 결정사항들을 재심의하였습니다. 동 회의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된 사항은 다음과 같으며, 자세한 사항은 본 간행물 (pdf, 155.5kb)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재보험 회계처리 관련 이슈 2. 보험계약의 수정, 변경 및 청산 3. 약관대출 및 특약에 대한 분리회계 및 세분화회계 관련 결정사항 적용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