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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Publications - Ernst & Young - Korea

IFRS Publication in March 2012

IFRS Outlook 2012년 3월호 

IFRS Outlook 2012년 3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본 간행물에서는 IFRS 현안 및 이슈를 기업 실무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관련 이슈에 대한 우리의 견해와 이들 이슈가 기업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한 분석을 제시해 드립니다.      

본 호 (pdf, 623.6kb) 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익인식, 더욱 많은 노력 필요
2011년 11월, IASB와 FASB는 수익인식 개정안을 공동 발표하였습니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많은 기업의 수익인식 실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양 위원회에 제출한 검토의견에서 우리는 IFRS 및 US GAAP 보고기업 모두를 포괄하는 단일기준을 마련하고자 하는 기본 취지에 적극 지지하나 개정안의 세부 측면에 대한 재고려와 적용의 일관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 적용지침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제안하였습니다. 이러한 개정안에 대한 우리의 검토의견은 본 호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브라질의 IFRS 동향 —  EY IFRS 리더 인터뷰 
최근 Ernst & Young 남미지역 Professional Practice Director인 Idesio Coelho씨 및 IFRS Leader Paul Sutcliffe씨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브라질의 2010년 IFRS 도입 과정에서 이들이 겪은 경험과 어려움, 그리고 이들이 얻은 교훈을 소개합니다.        

IFRS 프로젝트 업데이트
현재 IASB 및 IFRS 해석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주요 안내사항
최근 발행된 IFRS 간행물을 안내해 드립니다.

 
Insurance Accounting Alert: 양 위원회, 보험료 배분법 결정 

2012년 2월, IASB와 FASB는 IASB의 공개초안 '보험계약' 및 FASB의 토론서에 제안된 잠정 결정사항을 재심의하기 위해 각각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간행물 (pdf, 127.8kb)에서 다루는 FASB의 토론서 '보험계약에 대한 예비적 견해'의 주요 논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보험료 배분법의 적용요건과 일부 기능적 구조
  • 발생빈도는 낮지만 매우 심각한 (high-severity) 보험사건에 대한 부채 측정
  • 손실부담계약(onerous contracts)
  • 비보험 상품 및 서비스의 회계처리   

상기 개별회의를 통해 양 위원회는 임의배당요소를 포함한 금융상품(즉, 이익배당 금액이나 시기가 발행자의 임의에 따라 결정되는 계약)이 보험계약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포함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금융상품 기준서에 따라 회계처리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각자 논의를 가졌습니다.

 
Applying IFRS: 수익인식 개정안 - 석유ㆍ가스 부문 

수익인식과 관련한 IASB와 FASB의 공동개정안이 석유ㆍ가스부문 내 다수 거래의 현 수익인식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지는 않지만, 의무인수(take-or-pay) 약정 등 일부 약정의 경우 동 개정안의 구체적인 적용방식이 당장은 명확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에 기업들은 이러한 적용방식 결정을 위해 개정안을 상세히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 간행물 (pdf, 1.3mb) 에서는 양 위원회의 공동개정안이  석유ㆍ가스 기업에 가져올 영향을 분석해 봅니다. 해당 기업들은 공개초안을 숙지하여 이의 잠재적 영향을 적절히 평가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본 간행물에는 현행 기준과의 차이점과 더불어 동 개정안이 다양한 시나리오 하에서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사례별 예시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Applying IFRS: 수익인식 개정안 - 유전 서비스 부문 

수익인식과 관련한 IASB와 FASB의 공동개정안은 유전 서비스 기업의 회계실무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기업들은 계약상의 이행의무를 현행보다 더욱 심층적이고 상세하게 평가하여야 하며, 기간에 걸쳐 충족되는 이행의무의 경우 그 진척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현행과 다른 접근법을 사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 개정안으로 인해 재무제표 공시사항도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본 간행물 (pdf, 1.4mb) 에서는 양 위원회의 공동개정안이 유전 서비스 부문에 가져올 영향을 분석해 봅니다. 유전 서비스 부문의 가치사슬(value chain)은 다양한 세부 부문(segment)로 구성되어 있어 동 부문내 계약약정이라 하더라도 그 성격과 복잡성이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공개초안을 숙지하여 이의 잠재적 영향을 적절히 평가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본 간행물에서는 현행 기준과의 차이점과 더불어 동 개정안이 다양한 시나리오 하에서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사례별 예시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IFRS 9 분류 및 측정의 제한적인 개선 - 보험사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단계 

2011년 11월, IASB는 IFRS 9 '금융상품' 분류 및 측정 모형의 제한적인 개선을 검토할 것을 만장일치로 잠정 결정내렸습니다. IASB가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 주요 원인은 보험계약부채에 대한 회계처리(IASB의 'IFRS 4 Phase II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됨)와 보험계약 관련 금융자산에 대한 회계처리 간의 상호작용을 검토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본 간행물 (pdf, 341kb)은 IASB는 동 프로젝트를 통해 IFRS 9 조기도입 기업과 추후 적용을 위해 IFRS 9를 상세검토한 기업들이 제기한 구체적인 적용 이슈들을 살펴보고 FASB의 금융상품 분류 및 측정 모형과의 차이점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Applying IFRS: 수익인식 개정안 – 생명과학 

2011년 11월, IASB와 FASB는 수익인식에 대한 공동개정안을 재공개하였습니다. 동 개정안이 채택되는 경우 제안된 제반 요구사항들, 그 중 특히 변동가능한 대가의 추정 및 배부와 관련한 요구사항은 생명과학 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방식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본 간행물 (pdf, 1.2mb)에서는 이 개정안이 가져올 영향을 분석해 보고, 현행 기준과의 차이점과 더불어 동 개정안이 다양한 시나리오 하에서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사례별 예시를 통해 소개해 드립니다.

 
Applying IFRS: 수익인식 개정안 – 전력 및 유틸리티산업

2011년 11월, IASB와 FASB는 수익인식에 대한 공동개정안을 재공개하였습니다. 동 개정안에서 제안된 모형은 전력 및 유틸리티산업 내에서 이뤄지는 다수 거래에는 상당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계약변경 및 의무인수(take-or-pay) 약정 등 업계내 통용되는 특정 거래방식의 경우 그 영향이 상당할 수 있습니다.      

본 간행물 (pdf, 642.4kb)에서는 이 개정안이 전력 및 설비업체에 가져올 영향을 분석해 보고, 현행 기준과의 차이점과 더불어 동 개정안이 다양한 시나리오 하에서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사례별 예시를 통해 소개해 드립니다.

 
Applying IFRS: 수익인식 개정안 – 광업 및 금속부문

2011년 11월, IASB와 FASB는 수익인식에 대한 공동개정안을 재공개하였습니다. 물론 동 개정안이 광업 및 금속부문 내 다수 거래의 수익인식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지는 않지만, 일부 약정 유형의 경우 일부 기업의 금괴 판매(gold bullion sales) 등 수익인식 실무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약정 유형에서는 제안된 모형의 구체적인 적용방식이 즉각적으로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의무인수(take-or-pay) 약정 등의 적용방식 결정에 대한 상세한 분석이 요구될 것입니다.      

본 간행물 (pdf, 954kb)에서는 이 개정안이 광업 및 금속부문에 가져올 영향을 집중 분석해봅니다. 동 부문에서 이용되는 약정의 다양성과 복잡성 및 제안모형의 구체적 요구사항을 감안할 때 해당 기업들은 공개초안을 숙지하여 이의 잠재적 영향을 적절히 평가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본 간행물에는 현행 기준과의 차이점과 더불어 동 개정안이 다양한 시나리오 하에서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한 사례별 예시가 담겨 있습니다.

 
Applying IFRS: 수익인식 개정안 –유통 및 소비재 산업 

2011년 11월, IASB와 FASB는 수익인식에 대한 공동개정안을 재공개하였습니다. 동 개정안이 채택될 경우 유통 및 소비재 기업들의 현 수익인식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특히 고객과의 계약에 품질보증 약정이나 제3자에 대한 라이선스 제공 약정이 포함되는 경우에는 더욱 그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간행물 (pdf, 1.1mb)에서는 이 개정안이 가져올 영향과 유통 및 소비재 기업들에게 주는 주요 시사점을 분석해 보고, 현행 기준과의 차이점과 더불어 동 개정안이 다양한 시나리오 하에서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사례별 예시를 통해 소개해 드립니다.

 
IFRS 실무해설: 손상 - 신 개정안의 영향 평가 

Ernst & Young의 Global Financial Accounting Advisory Services Group (FAAS)은 thought leadership 연재물 IFRS 실무해설의 최신호를 발행하였습니다.

본 호 (pdf, 1mb) 는 최근 발행된 IFRS 정기간행물 IFRS 동향 21호: 손상 - 정합화를 위한 커다란 진전(2011년 12월)에 대한 보완 간행물로, 신용 손상과 관련하여 현재 제안된 "three-bucket" 접근법을 요약 소개하고 이에 따른 금융기관의 단계별 대응방향을 제시하여 드립니다.

 
IFRS 동향 25호: IASB와 FASB, 리스의 재무상태표 인식에 따르는 영향 본격 검토 

IASB와 FASB는 리스의 재무상태표 인식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리스 관련 수익 및 비용의 인식 방법을 놓고 양 위원회가 계속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임에 따라 신규 공개초안의 공표는 다소 연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간행물 (pdf, 110.8kb)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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