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Press release issued by Ernst & Young. 언스트앤영 한영, ‘2012년 개정세법 설명회’ 개최 (3 Feb 2012)기업 세무•재무 담당자 초청... 기획재정부 전문가가 직접 소개 2012년 2월 6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오는 10일 기획재정부 전문가를 초청, 기업의 세무 및 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2년 개정세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법인세법, 소득세법, 부가가치세법, 조세특례제한법을 비롯해 국제조세와 재산분야 양도, 상속 등 기업에서 관심을 갖는 주요 세법의 최근 개정 내용에 대해 기획재정부 세제실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 준비를 총괄한 박종열 전무는 “기업의 결산 및 세무조정과 관련해 도움을 드리고자 개최해 온 개정세법 설명회가 매년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 “최근 개정된 세법에 대한 고객사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세무 실무 역량 향상에도 도움을 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올해 행사는 2월 10일(금) 오후 1시30분부터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를 위해서는 온라인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참가 등록 및 상세 정보을 위해서는 언스트앤영 홈페이지(http://www.ey.com/KR)를 방문하면 된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이헌재 前부총리, 언스트앤영 아•태지역 고위자문역으로 영입 (30 Jan 2012)글로벌 회계•컨설팅 그룹의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및 실행 관련 조언 등 중책 2012년 1월 30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위 자문(Senior Advisor)역으로 이헌재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68)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전 부총리는 금융 및 경제 전문가로서 언스트앤영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및 실행과 관련해 통찰과 조언을 제공하는 한편, 국내 회원법인인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의 상임고문으로서 향후 법인의 지속가능 성장을 이끄는 중책도 함께 맡을 예정이다. 권승화 언스트앤영 한영 대표이사는 “금융 및 재정, 경제 분야에서 수십 년 간 막중한 역할을 해 오신 분으로, 풍부한 정책 경험과 탁월한 국제 감각은 글로벌 조직인 언스트앤영에 국내외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헌재 전 부총리는 행정고시 6회로 공직을 시작, 은행감독원 원장, 증권감독원 원장을 거쳐 1999년 초대 금융감독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김대중 정부 당시 재정경제부 장관 겸 부총리를 지낸 바 있다. 지난 2010년부터는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심사위원장을 맡아 우리 사회 전반에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는 데도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헌재 전 부총리 약력> ▲1944년 생 ▲서울대학교 법학 ▲보스턴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제6회 행정고시 합격(1968) ▲대통령 경제비서실 ▲대우반도체 대표이사전무 ▲기업금융정보센터 사장 ▲한국신용평가 대표이사사장 ▲제18대 은행감독원 원장 ▲제8대 증권감독원 원장 ▲초대 금융감독원 원장 ▲제3대 재정경제부 장관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소기업경영전략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초빙교수 ▲제7대 재정경제부 장관 ▲대한민국 부총리 ▲법무법인 김앤장 비상임고문 ▲코레이 상임고문 ▲한국이사협회 명예회장 ▲글로벌 회계•컨설팅 그룹 언스트앤영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위자문역 및 언스트앤영 한영 상임고문(2012년 2월 1일~)
이헌재 전 부총리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언스트앤영 새 글로벌 회장에 미 재무부 출신 마크 와인버거 (18 Jan 2012)2011년 1월 18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은 신임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Global Chairman & CEO)로 최근까지 글로벌 세무서비스를 총괄해 온 마크 와인버거(Mark Weinberger, 50세)를 임명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언스트앤영은 최고 경영기구인 글로벌 경영진(Global Executive)과 글로벌 자문위원회(Global Advisory Council)가 은퇴를 앞둔 제임스 털리 회장의 후임으로 와인버거의 임명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와인버거 신임 회장은 현재 글로벌 경영진의 일원으로 미국 부시(George W. Bush) 행정부에서 재무부 차관보를 지냈으며 클린턴 대통령의 사회보장자문위원회 회원으로도 활약하는 등 언스트앤영 안팎에서 괄목할만한 리더십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2001년부터 언스트앤영을 이끌어 온 털리 회장은 2013년 6월 말 은퇴할 예정이다. 털리 회장 재임 기간 중 언스트앤영의 글로벌 매출액은 100억 달러에서 230억 달러 수준(2011년 6월 기준)으로 증가했으며 임직원 수도 15만 2천 여 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현재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가에 사무소를 두고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등 다양한 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언스트앤영 한영이 회원법인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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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op올해 글로벌 IPO, 유럽 재정위기로 ‘반토막’ (8 Dec 2011)2011년 12월 8일 – 올해 글로벌 기업공개(IPO) 활동이 하반기 몰아닥친 유럽의 재정위기와 미국의 성장둔화 여파로 전년에 비해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에 따르면 12월 현재 전 세계 IPO는 총 1,117건에 약 1천 558억 달러(약 176조 원)로 조성금액 기준 전년도 대비 45%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0년 글로벌 IPO 조성금액은 3천억 달러(약 340조 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작년 글로벌 IPO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지역 IPO는 올해 총 543건, 777억 달러에 머물러 조성금액 면에서 전년도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언스트앤영의 국내 회원법인인 언스트앤영 한영 정영무 부대표는 “올 하반기 유럽, 미국 등 선진시장발 먹구름이 기업공개 발행주체는 물론 투자자의 심리까지 크게 위축시켰다”며 “얼어붙은 IPO 시장의 회복에는 유럽 재정위기의 해소와 안정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올해 IPO를 단행한 기업 중에서는 글렌코어 인터내셔널, 허치슨 포트 홀딩스가 각각 100억 달러, 54억 달러로 최대 규모의 자금을 모집했다. 언스트앤영은 조성금액 상위 20대 IPO 중 무려 13건이 신흥시장에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중국(홍콩 포함)은 전 세계 IPO 조성금액의 31.5%를 차지해 여전히 최대 IPO 시장 지위를 유지했다. 다음으로 폴란드(11.5%), 미국(8.8%), 호주(8.2%)가 뒤를 이었으며, 한국도 5.5%로 5위권 안에 들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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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op언스트앤영 한영, ‘제5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개최 (24 Nov 2011)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 사장, 최고 영예의 ‘마스터상’ 수상 5천 만원으로 시작해 매출 1조 원의 세계적 기업 일군 ‘벤처 신화’ 주인공 2011년 11월 24일, 서울 –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대표이사 권승화)은 24일 오후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5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Ernst & Young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을 개최하고, 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를 포함해 모두 다섯 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이 매년 선정하는 최우수 기업가상은 끝없는 도전과 리더십으로 다른 이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최고의 기업가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올해 최고 영예인 ‘마스터(Master)’ 상은 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가 차지했다. 이외에 주요 산업 부문 수상자로는 김익래 키움증권 회장(은행 및 자본시장 부문), 성규동 이오테크닉스 사장(산업재 부문)이 선정되었으며, 라이징스타 및 특별상 부분에는 안건준 크루셀텍 사장과 남수정 썬앳푸드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됐다. 마스터상을 수상한 변 대표이사는 내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언스트앤영 월드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가로 참가, 미국, 유럽 등 50여 개 국에서 선발된 최고의 기업가들과 교류하며 세계 최고 기업가상을 놓고 경합하게 된다. 올해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변 사장에 대해 “벤처 태동기인 1989년에 5천 만원으로 휴맥스를 창업, 불과 20여 년 만에 연 매출 1조원을 넘어서는 셋톱박스 분야의 세계 최고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며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은 남다른 비전으로 성공을 일궈낸 기업인들의 노력과 열정, 성과를 축하하고 전 사회에 기업가 정신을 고취, 확산시키기 위해 1986년 미국에서 출범한 이래 현재 50여 개국, 140여 도시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최고 권위의 글로벌 경영대상이다. 언스트앤영 한영 권승화 대표이사는 “오늘 수상자 한분 한분은 도전정신과 리더십으로 우리사회에 영감을 불러일으킨 최고의 기업가들”이라며 “이들의 성공스토리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제4회 마스터상 수상)를 비롯한 전년도 수상자, 주한 외교사절 등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함께 축하했다. 재규어는 작년에 이어 프로그램 스폰서로 참여했다. 올해 최우수 기업가상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9일 출범 행사를 갖고 독립적인 심사위원단을 구성, 5개월에 걸친 엄정한 심사 절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기업가 정신 ▲혁신성 ▲성실성 ▲재무성과 ▲전략적 방향 ▲국가 및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력 등 여섯 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별 후보에 대한 서류 심사, 현장 인터뷰, 심층 평가, 최종 심사가 진행됐다. 올해 심사위원단에는 위원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김대식 보험연구원 원장, 박정인 현대모비스 고문, 박종원 코리안리 대표이사 사장, 안태식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장용성 매일경제 주필,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등 사회 각계 저명 인사가 참여했다. 다음은 각 부문별 수상자 명단: ▲ 마스터(Master) – 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 ▲ 은행 및 자본시장 부문(Banking & Capital Markets) – 김익래 키움증권 회장 ▲ 산업재 부문(Industrial Products) – 성규동 이오테크닉스 대표이사 ▲ 라이징스타(Rising Star) – 안건준 크루셀텍 대표이사 ▲ 특별상(Special) – 남수정 썬앳푸드 대표이사 < 참고 사항 > 최근 마스터상 수상자 (국내):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2010년) ▲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2009년) ▲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2008년)
역대 주요 최우수 기업가상 수상자 (세계): ▲제프 베조스(아마존 닷컴, 미국) ▲마이클 델(델 컴퓨터, 미국) ▲안드레아 일리(일리카페, 이탈리아) ▲라탄 타타(타타 그룹, 인도)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구글, 미국) ▲하워드 슐츠(스타벅스, 미국) ▲가이 라리베르테(태양의 서커스, 캐나다) ▲잉그바르 캄라드(이케아, 스웨덴) 등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공용표 前대구지방국세청장 부회장 영입 (26 Jan 2011)2011년 1월 27일, 서울 –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공용표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공 신임 부회장은 행정고시 24회로 국세청에 입문, 지난 30여 년 간 일선 세무서장과 국세청 공보관(대변인), 중부청 조사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을 거쳐 지난 해 말까지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역임했다. 권승화 대표이사는 “국세청에서 오랜 경륜을 쌓은 공용표 부회장의 합류로 고객사 현업에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언스트앤영은 앞으로도 한 차원 높은 ‘고객 감동’의 문화를 창출하는 데 앞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1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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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op한국, 세계화 주춤? 전년보다 8단계 낮은 33위 기록 (23 Jan 2011)언스트앤영-EIU, 다보스 포럼 ‘2010 세계화 지수’ 발표
2011년 1월 24일, 서울 – 글로벌 금융위기로 잠시 주춤했던 세계화 추세가 경기 회복과 함께 다시 힘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오히려 뒤쳐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이 24일 공개한 ‘2010 세계화 지수(Globalization Index 2010)’에 따르면 한국은 전년도 순위(전체 60개 국가 중 25위)에 비해 8단계 하락한 33위를 기록했다.
세계화 지수는 언스트앤영이 영국 이코노미스트 그룹 산하 경제전문 연구기관인 Economist Intelligence Unit(EIU)과 함께 매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서 발표하는 지수로 국내총생산(GDP)과의 연계 하에 각 국가별 세계화 수준을 보여준다.
올해 발표된 지수에서는 홍콩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아일랜드(2위)와 싱가포르(3위)가 뒤를 이었다. 아시아에서는 대만이 12위, 말레이시아가 27위로 한국보다 상위를 차지했다. 중국과 일본은 각각 39위, 42위에 올랐다.
한국의 경우 1995년 45위에서 2009년 25위로 무려 20계단을 뛰어오른 바 있으나 이번에 다시 33위로 떨어진 것이다. 한국이 세계화에 역행했다기 보다는 다른 나라들이 테크놀로지 혁신 등을 통해 약진하면서 이같은 역전이 벌어졌다는 것이 언스트앤영의 설명이다.
‘다중심 세계’, 기업의 성공 전략은?
한편 언스트앤영은 세계화 지수의 상세 내용과 함께 글로벌 기업 고위 임원 1,05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를 담은 ‘다중심적 세계에서의 성공 전략(Winning in a polycentric world)’ 보고서를 26일 개막하는 다보스 포럼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언스트앤영은 보고서에서 “세계화 추세가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잠시 더디게 진행된 것이 사실이나 글로벌 경기 회복, 테크놀로지 혁신, 신흥시장의 부상 등에 힘입어 다시 힘을 얻고 있다”며 이같은 움직임이 향후 몇 년 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언스트앤영은 ‘다중심적 세계(polycentric world)’의 출현에 주목하고 있다. 과거에는 성장, 혁신, 인재 등이 선진국 중심으로 집중되어 있었다면 이제는 어느 한 곳만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없는 변화된 상황을 맞고 있다는 것.
그렇다면 이같은 다중심적 세계에서 기업의 성공 요건은 무엇일까? 언스트앤영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를 강조한다. 1) 글로벌(global)과 로컬(local)을 재정의함으로써 지역시장의 요구에 부응 2) R&D 전략 거점의 분산 배치와 같은 혁신에 대한 ‘다중심적’ 접근 3) 정부 및 규제 당국과 협력적 관계 확보 4) 국적, 인종, 성별 등 배경을 넘어서 다양성과 글로벌 경험을 갖춘 리더십 구축
제임스 털리 언스트앤영 글로벌 회장은 “이제 우리는 세계화의 새로운 장으로 접어들고 있다”며 “다중심적 세계에서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운영 모델은 한층 글로벌화하는 한편, 각 진출 시장별로는 보다 현지화된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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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심적 세계에서의 성공 전략(Winning in a polycentric world)’ 보고서는...2011년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인 다보스 포럼에서 언스트앤영이 영국 이코노미스트 그룹 산하 경제전문 연구기관인 Economist Intelligence Unit(EIU)과 함께 공식 발표할 발간물입니다. (30페이지 영어 보고서 / 별도 첨부파일 참조) 본 보고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국내총생산(GDP)과의 연계 하에 60개 국가의 세계화 수준을 보여주는 ‘세계화 지수’ 2) 글로벌 기업 고위 임원 1,050명에 대한 설문 조사 연구 결과 (2010년 11월 온라인 실시) 3) 20여 명의 기업 고위 임원 및 경제 전문가에 대한 심층 면접 조사 결과 언스트앤영-EIU ‘세계화 지수(Globalization Index)’는...언스트앤영-EIU의 ‘세계화 지수(Globalization Index)’는 1995년 이래 세계화를 이끄는 힘이 어떻게 변해왔으며, 또 향후 어떻게 진화해 갈 것인지를 개괄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조사 대상 총 60개 국가의 세계화 수준을 국내총생산(GDP)과의 연계 하에 비교해 제시합니다. 지수 측정은 ►무역 개방성 ►자본 이동 ►테크놀로지 및 아이디어의 교환 ►노동력 이동 ►문화적 통합 등의 기준으로 이루어지며, 이 5가지 기준은 보다 세부적으로는 국경을 넘은 비즈니스 통합의 핵심적인 면모를 포착하기 위한 20가지 하위 지표로 구성됩니다.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1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한국, M&A 성숙도 세계 10위... 규제•정치 영역에서 개선 필요 (14 Dec 2010)싱가포르, 호주 등과 함께 175개국 중 공동 10위 2010년 12월 15일, 서울 – 세계 175개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 인수•합병 성숙도 지수(M&A Maturity Index)’에서 한국이 싱가포르, 호주, 핀란드 등과 함께 공동 10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이 M&A 활동과 관련해 이미 ‘성숙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15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이 공개한 카스경영대학(Cass Business School) M&A 성숙도 지수에 따르면 캐나다, 영국, 미국 등 서구 선진국이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도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수는 런던시티대학(City University London) 내 카스경영대학 M&A 연구센터(MARC)가 개발한 것으로 언스트앤영은 후원사로 참여했다. 개별 국가가 M&A 활동을 촉진, 지속할 수 있는 능력과 환경은 물론, 개선이 필요한 영역까지 함께 보여주는 종합 지수로는 처음이다. MARC는 평가를 위해 ►규제 ►경제 ►금융 ►정치 ►기술 ►사회•문화 등 여섯 영역에서의 기회 및 위험 요소를 두루 고려했다. 각 영역별로 1~5점까지 점수를 매기고 그 평균치를 통해 국가 순위를 내는 방식이다. 점수가 1에 가까워질수록 M&A 성숙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한국의 경우 종합 평점 1.7로 전체 175개 국가 중 10위에 올랐다. 경제, 금융 영역에서는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의 평가를 받았으나, 규제와 정치 영역에서는 조금 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같은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평점 1.5를 받아 미국과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최근의 급격한 경제 발전에도 불구하고 규제와 정치 영역에서의 낮은 평가(각각 3.3점, 3.0점)로 평점 2.2점을 받아 전체 29위에 그쳤다. 언스트앤영은 이번 지수가 개별 국가의 M&A 성숙도를 종합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지며 앞으로 매년 지수를 발표해 나가면서 국가별, 지역별로 일정한 변화 패턴을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1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언스트앤영 한영,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후원 (8 Dec 2010)운영비용, 냉동탑차 등 지원.. 은평구 소외계층 150여 가정에 주5회 도시락 제공 2010년 12월 9일, 서울 –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대표이사 권승화)이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월드비전과 함께 소외계층 가정의 소년•소녀 가장, 독거 노인 등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한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9일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서울시 은평구 소재) 현판식 및 차량 전달식을 갖고 본 프로그램에 대한 본격 후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영회계법인은 이날 전달한 냉동탑차 등 차량 3대 외에 매달 사업 운영 비용 중 일부를 지원한다.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사업은 저소득층 결식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2001년 출범했다. 현재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에 은평구 나눔의 집이 개원되면서 서울시까지 포함하게 되었다. 언스트앤영 한영의 봉사 활동 조직 ‘한영 한마음나누미’를 이끄는 권현복 부대표는 “회계법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소명 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내년에는 각 가정에 직접 도시락을 배달하는 봉사 활동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권승화 대표이사를 포함한 법인 임직원 60여 명은 지난 3일 서울시 관악구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법인의 사회적 책임 활동 일환으로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 등 다양한 봉사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1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올해 글로벌 IPO, 2007년 이래 최대 (7 Dec 2010)중국, 한국 등 아시아 지역이 전체 2/3 차지 2010년 12월 8일, 서울 – 올해 글로벌 기업공개(IPO) 활동이 조성 금액 기준으로 3천억 달러(약 340조 원)를 넘길 것으로 전망돼 2007년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일본,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이 이같은 왕성한 활동을 주도했다. 8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11월 말까지 글로벌 IPO는 총 1,199건에 약 2천 550억 달러를 기록했다. 연말까지는 지난 2007년 세워진 최고 기록(2천 950억 달러)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 지역이 전체 조달 금액의 64%를 차지하며 금융위기 이래 최대 호조를 이끌었다. 11월까지 중국을 비롯한 일본, 인도, 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국가에서 총 1천 645억 달러가 조성됐다. 북미 지역은 400억 달러, 유럽 지역은 328억 달러로 집계됐다. 언스트앤영의 국내 회원법인인 언스트앤영 한영의 정영무 부대표는 “비교적 낮은 선진국 이자율과 풍부한 유동성이라는 바탕 위에 글로벌 투자자들이 아시아 및 여타 신흥시장의 성장에 관심을 집중한 결과로 보인다”며 “이같은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국가별로는 높은 GDP 성장률과 시장 유동성에 힘입은 중국(홍콩 포함)이 1천 179억 달러로 1위(전체의 46%)를 차지했고, 미국, 일본, 인도, 한국, 말레이시아가 뒤따랐다. 단일 규모 최대 IPO는 중국농업은행(Agricultural Bank of China)으로 221억 달러를 조성(11월까지 조성된 전체 금액의 9%)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1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언스트앤영 한영, ‘제4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개최 (25 Nov 2010)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최고 영예의 ‘마스터상’ 수상 50여 개국, 140여 도시에서 개최되는 최고 권위의 글로벌 경영대상 2010년 11월 25일, 서울 –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대표이사 권승화)은 25일 오후 ‘제4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Ernst & Young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을 개최하고,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를 포함해 모두 여섯 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이 선정한 올해의 ‘최우수 기업가’ 명단에는 서경배 대표이사 외에 남광희 KH바텍 대표이사, 류진 풍산그룹 회장, 박종원 코리안리 대표이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그리고 최승옥 기보스틸 대표이사 등이 포함됐다. 이중 최고 영예의 ‘마스터(Master)’ 상을 수상한 서 대표이사는 내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개최되는 ‘언스트앤영 월드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참가해 각 국에서 선발된 최고의 기업가들과 교류하며 한국 기업가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아모레퍼시픽의 서 대표이사에 대해 “공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바탕으로 중국, 프랑스,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을 일궈내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도 탄탄히 구축”했으며, “1990년대 초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핵심 사업의 역량 강화, 주주가치 제고, 경영위험 분산 등의 효과를 거둔 점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은 남다른 비전으로 성공을 일궈낸 기업인들의 노력과 열정, 성과를 축하하고 전 사회에 기업가 정신을 고취, 확산시키기 위해 1986년 미국에서 출범한 이래, 현재 50여 개국, 140여 도시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최고 권위의 글로벌 경영대상이다. 언스트앤영 한영의 권승화 대표이사는 “오늘날과 같은 격변의 시기에 우리에게 절실한 것이 바로 기업가 정신과 비전”이라며 “언스트앤영 한영은 계속해서 탁월한 기업가를 발굴하고 성공을 향한 그들의 여정을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제3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마스터상 수상)을 비롯한 전년도 수상자 등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행사에는 재규어가 스폰서로 참여했다. 제4회 최우수 기업가상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3일 출범 리셉션을 시작으로 독립적인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서류 심사, 개별 현장 인터뷰, 심층 평가, 최종 심사 등 5개월에 걸친 엄정한 선정 절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주요 평가 기준은 ▲ 기업가 정신 ▲ 혁신성 ▲ 성실성 ▲ 재무성과 ▲ 전략적 방향 ▲ 국가 및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력 등 여섯 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심사위원단에는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박정인 현대모비스 고문,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김대식 보험연구원 원장, 장용성 매일경제 주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저명 인사들이 참여했다. 다음은 각 부문별 수상자 명단: ▲ 마스터상(Master)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 테크놀로지 부문 – 남광희 KH바텍 대표이사 ▲ 산업재 부문 – 류진 풍산그룹 회장 ▲ 보험 부문 – 박종원 코리안리 대표이사 ▲ 라이징스타상(Rising Star)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특별상(Special) – 최승옥 기보스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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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1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3분기 글로벌 IPO, 중국 주도로 호조 지속 (6 Oct 2010)건수는 소폭 감소, 총 조달 금액은 증가 3분기 글로벌 기업공개(IPO) 활동이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주도로 지난 1·2분기에 이어 호조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 3분기 글로벌 IPO는 총 286건에 527억 달러를 기록했다(2분기 311건에 총 468억 달러 조달). 이중 무려 83%에 이르는 438억 달러가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조성됐다. 전 분기에 비해 건수가 줄었음에도 조달 금액이 늘어난 데는 중국의 힘이 컸다. 중국농업은행(Agricultural Bank of China)은 3분기 단일 규모 최대 IPO로 총 221억 달러를 조성 했다. 이는 동 기간 전 세계 IPO 조달 금액의 절반(42%)에 육박하는 것이다. 언스트앤영은 불투명한 경제 전망 속에서 투자자들이 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3분기 IPO 10건 당 8건 이상(약 83%)이 각각의 목표 상장가 범위 안에서 가격을 형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목표 상장가를 넘긴 IPO도 전체의 4%에 달했다. 이로서 2010년 9월 말까지의 글로벌 IPO는 총 888 건에 1천527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도 같은 기간의 실적(577건에 1천126억 달러)을 넘어섰다. 이같은 글로벌 IPO 호조세는 거시경제 환경이 대체로 안정되면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언스트앤영의 국내 회원법인인 언스트앤영 한영의 정영무 부대표는 “마지막 4분기에도 IPO를 준비하고 있는 고속성장 기업들이 많다”며 “금융위기 이래 지난 2년 간 기회를 엿보고 있던 기업들이 보다 좋은 조건에서의 IPO를 위해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4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 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규제, 더블딥, 신흥시장.. 10대 글로벌 비즈니스 리스크는? (14 Jul 2010)언스트앤영, 향후 1년 주요 비즈니스 리스크 조사 결과 발표 글로벌 금융위기가 최악의 국면은 지났지만 기업들은 여전히 다양한 위협과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은 14일 ‘글로벌 비즈니스 리스크’ 보고서를 통해 향후 12개월 간 기업 활동에 영향을 미칠 10대 주요 리스크를 공개했다. 언스트앤영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 산업 분야에 걸쳐 ‘규제 및 법규 준수’ 관련 리스크가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이는 금융위기 이후 규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신용 접근도’가 뒤를 이었다. 지난 해 1, 2위 순위가 뒤바뀐 것이다. < 표 – 10대 비즈니스 리스크 > 순위 | 리스크 | 2010 | 2009 | 1 | 2 | 규제 및 법규 준수(Regulation and compliance) | 2 | 1 | 신용 접근도(Access to credit) | 3 | 3 | 경기회복 지연 또는 더블딥 가능성(Slow recovery or double-dip recession) | 4 | 7 | 인재 관리(Managing talent) | 5 | 12 | 신흥시장(Emerging markets) | 6 | 6 | 원가 절감(Cost cutting) | 7 | 5 | 신규 시장진입자(Non-traditional entrants) | 8 | 4 | 환경 관련 규제 및 소비자 요구의 급변(Radical greening) | 9 | New | 사회적 인지도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Social acceptance risk and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 10 | 8 | 전략적 제휴 및 재무거래의 실행(Executing alliances and transactions) |
*Source: 2010 Ernst & Young Global Business Risk Report 특히 눈길을 끄는 대목은 경기 회복 국면과 관련된 리스크의 부상이다. 우선 ‘인재 관리’ 리스크가 전년도 7위에서 올해 4위로 세 단계 상승했다. ‘신흥시장’(전년도 12위) 과 ‘사회적 인지도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전년도 순위에 없음)도 각각 5위와 9위로 새롭게 10위권에 진입했다. 경기 회복에 따른 변화라는 것이 언스트앤영의 분석이다. 언스트앤영 한영의 조상욱 어드바이저리 본부장은 “경기 회복에 따라 기업들이 우수 인재를 확보·유지하고 신흥시장에서의 투자 기회를 노리는 등 정상화 국면의 도전과제에 다시 초점을 맞추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신용 접근도나 더블딥 가능성 관련 리스크가 각각 2·3위를 차지하는만큼 아직은 가장 중요한 리스크에서 눈을 돌릴 때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언스트앤영은 올해 ‘글로벌 비즈니스 리스크’ 보고서를 위해 금융, 테크놀로지, 통신, 자동차, 소비재, 부동산, 생명과학 등 14개 산업 분야에 걸쳐 전 세계 선도 기업 임원과 애널리스트 등 70여 명을 심층 면접 조사했다고 밝혔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4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2분기 IPO 활동 성장세 유지.. 삼성생명, 글로벌 최대 규모 (7 Jul 2010)시장변동성 불구 회복 모멘텀 잃지 않아.. 아시아 주도, 미국•유럽도 증가 유럽발 국가채무 위기 등 불확실한 시장여건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기업공개(IPO) 활동이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은 지난 2분기 글로벌 IPO가 건수 및 조달금액 모두에 있어 호조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7일 언스트앤영의 ‘2010년 2분기 글로벌 IPO 업데이트’에 따르면 이 기간 글로벌 IPO는 총 301건으로 조달 규모는 461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전체로는 988억 달러(590건)를 기록해 금융위기가 몰아닥친 전년 동기의 118억 달러(134건)를 크게 넘어섰다. 현재 글로벌 IPO 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지역은 단연 아시아다. 2분기 아시아 IPO 시장 조달 금액은 257억 달러로 전체의 65%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5월 삼성생명 IPO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단일 규모로는 최대인 44억 달러를 기록했다. 언스트앤영 한영의 정영무 부대표는 “현재 IPO 준비 기업 중에는 더 좋은 가격 조건을 위해 기회를 엿보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시장변동성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하반기 IPO도 아시아, 미국, 유럽 시장 등을 중심으로 강세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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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4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올해 최고의 기업가를 가린다!” (24 Jun 2010)‘제4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킥오프 리셉션 개최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은 23일 ‘제4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출범 기념 행사를 갖고, 남다른 비전으로 성공 기업을 이끌고 있는 최고의 기업가를 가리기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년도 최우수 기업가상 수상자와 새롭게 꾸려진 심사위원단, 그리고 행사를 후원하는 지식경제부,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재규어랜드로바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행사의 성 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권승화 언스트앤영 한영 대표이사는 “오늘날과 같은 격변의 시기에 절실한 것이 바로 기업가 정신”이라며 “비전을 가지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모범적인 기업가를 발굴하고, 그 성공 스토리를 전 사회와 함께 공유하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4회 최우수 기업가상 심사위원단에는 위원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를 포함해 ▲김대식 보험연구원 원장 ▲박정인 현대모비스 고문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윤종용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장용성 매일경제 주필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이 참여한다.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은 1986년 미국에서 처음 도입된 이래, 현재 50개국, 135개 이상의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글로벌 경영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의 표상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언스트앤영의 회원법인인 언스트앤영 한영은 2007년부터 국내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영예의 수상자들은 5개월 간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 11월 25일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 부문은 4개의 산업별 부문상, 라이징 스타(Rising Star)상, 특별상 등 총 6개 부문이며, 산업별 수상자 중 최고 점수를 받은 후보가 마스터상(Master Award)을 수상한다. 마스터상 수상자는 내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언스트앤영 월드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월드 최우수 기업가상에 도전하며, 각국 수상자들과의 다양한 인적 교류와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 기업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지난 해 12월 열린 제3회 시상식에서는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이 마스터상, 태웅 허용도 회장이 산업재 부문상,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이 엔터테인먼트 부문상,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이 소비재 부문상, 티엘아 이 김달수 사장이 라이징스타상, 그리고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특별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4천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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