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Press release issued by Ernst & Young값싼 노동력, 원자재는 옛말.. “중국서 성공하려면 생산성 높여야” (4 Oct 2012)2012년 9월 27일 서울 – “중국에서 성공하려면 생산성에 집중하라!” 값싼 노동력과 원자재로 대표되던 중국의 ‘황금 시대’가 막을 내리면서 중국에 진출한 외국 기업들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는 물론 현지 비즈니스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도 대응해야 하는 상황을 맞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과연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은 최신 연구조사 보고서(“China’s productivity imperative – Rethinking profitable growth”)에서 중국 진출 다국적 기업들에게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다름 아닌 ‘생산성 향상’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에서 2012년까지 최근 5년 간 중국의 노동력과 원자재 비용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노동력의 경우 거의 모든 산업분야에 걸쳐 평균 임금이 2배 이상 증가했고, 원자재 값도 같은 기간 50% 이상 상승했다. 언스트앤영은 “전반적인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생계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기에 정부 차원의 최저임금 상향 조정, 고용주에 대한 근로자 사회보험 가입 의무화 등의 움직임이 더해져 중국 시장에서의 노동력 관련 비용은 앞으로도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동력, 원자재 등 제반 비용이 상승하면 기업으로서는 원가 구조에 따라 다소 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생산성과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생산성 향상을 다른 무엇보다도 긴요한 과제로 설정하고 전략적인 접근을 펼쳐나가야 한다는 지적이다. 언스트앤영은 시스코(Cisco), 포드(Ford) 등 중국에 진출한 200개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IT 및 신기술 활용을 통한 유연성 확대 ▲선택적 M&A를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 등 기업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5가지 방안을 보고서에 담았다. 국내 회원법인인 언스트앤영 한영의 컨설팅 부문 총괄 조상욱 부대표는 “최근의 환경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우리나라 기업들도 중국 사업에 타격을 받을 수 있다”며 “거버넌스 및 프로세스 개선, 상품 및 서비스 다각화, IT 기술 활용 등 다방면에 걸쳐 생산성 향상 방안을 마련하고 조직의 효율성을 기함으로써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언스트앤영,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25대 다국적기업 (19 Nov 2012)SAS, 구글 등 포함.. 빅4 회계∙컨설팅 법인 중에는 언스트앤영이 유일 2012년 11월 15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이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25대 다국적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발표했다.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연구소(Great Place to Work Institute)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250만 명 이상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5,671개 기업에서 수행된 기업문화 분석을 바탕으로 주요 다국적기업을 평가해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글로벌 IT 기업 SAS가 1위를 차지했으며, 구글(2위), 마이크로소프트(5위), 페덱스(7위), 시스코(21위) 등이 포함됐다. 빅4 회계∙컨설팅 법인 중에서는 언스트앤영(12위)이 유일했다. 전문서비스 업계에서도 가장 글로벌화된 조직임을 자부하는 언스트앤영은 전세계 140여 개 국가에 16만 7천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를 두고 있으며, 성별, 국적, 인종, 연령 등의 장벽을 넘어 서로 협력하며 일하는 환경을 만들고자 다양성과 포용성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지향한다. 가장 일하기 좋은 25대 다국적기업 선정 대상은 전체 임직원이 최소 5,000명 이상의 기업으로 적어도 5개 이상의 개별 국가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에 올라야 하며, 전체 직원의 40% 이상 또는 5,000명 이상이 해외에서 근무해야 한다. < 수상기업 리스트 >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6만 7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국내 은행들 ‘개인별 맞춤서비스 강화해야’ (4 Oct 2012)금융위기 이후 은행 신뢰도 하락.. ‘멀티뱅킹’ 고객 만족 방안 필요 2012년 9월 19일 서울 – 우리나라 사람들의 은행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지고 있으며 이자율이나 수수료에 따라 2개 이상 복수의 은행을 이용하는 ‘멀티뱅킹(Multi-banking)’ 경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이 35개 주요 국가 2만 8천 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은행 고객 동향 조사’에 따르면 한국 응답자 중 44%가 유럽 금융위기 이후 은행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다고 응답했다. 이는 중국(30%)이나 일본(28%) 등 아시아 주변국은 물론, 전체 평균(40%)에 비해서도 높은 수치다. 그만큼 국내 은행에 대한 불신감이 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같은 전반적인 신뢰도 저하는 은행과 고객 간의 관계에도 일정한 변화를 가져왔는데, 가장 특징적인 것은 주거래 은행을 변경하지는 않더라도 최소 2개 이상의 은행과 거래하는 멀티뱅킹(Multi-banking)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국내 고객 중 최근 주거래 은행을 바꿨거나 1년 이내에 빠꿀 의사가 있다고 답한 비율은 37%로 전체 평균(46%)이나 아시아∙태평양 지역 평균(42%)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멀티뱅킹 고객 비율은 89%로 전체 응답자 평균 59%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한국뿐 아니라 아∙태 지역 전반에 걸쳐 두드러졌다. 다만 국내 고객들은 멀티뱅킹의 가장 큰 이유로 ‘더 유리한 이자율과 수수료 절감’을 들어 ‘최고의 상품 및 서비스 이용’을 위해 여러 은행과 거래한다고 답한 다른 나라 응답자들과 차이를 보였다. 언스트앤영은 “한국의 경우 은행간 상품 차별성이 적어 고객들이 이자율, 비용, 수수료 등의 가격 조건에 더 민감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우리나라 고객들은 은행 선택에 있어 자동화기기(ATM)보다는 영업점에 대한 접근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모바일뱅킹 등 지점 이외의 ‘비대면 채널’ 이용에 있어서는 시스템 보안을 가장 중시했다. 특히 한국 고객들은 개인화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다른 나라 은행 이용자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는데, 개인정보 제공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이율배반적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언스트앤영 한영의 김영석 상무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개개인의 요구을 만족시키기 위해 더 많은 선택권을 줄 필요가 있다”며 “은행들은 우수 고객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고객의 특성과 요구를 정교하게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이슬람 채권 ‘수쿠크’ 글로벌 수요 5년 내 3배 (4 Oct 2012)현재 3천억 불 규모.. 2017년까지 9천억 불로 증가 예상 2012년 9월 10일 – 현재 3천억 불 규모로 집계되는 이슬람 채권 ‘수쿠크’에 대한 전 세계 수요가 2017년까지는 3배 증가한 9천억 불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10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수쿠크 수요는 약 3천억 불 규모이며 향후 5년 내에 3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수쿠크란 이슬람 율법에서 금지하는 이자 대신 투자금에 대한 임대료, 배당, 양도소득 등을 지급하는 이슬람만의 독특한 금융방식을 말한다. 언스트앤영은 이같은 수쿠크 수요의 급증 요인으로 이슬람권 은행업의 두 자리 수 성장과 더불어 ‘샤리아(이슬람 율법)의 기준에 부합하면서도 신뢰성 및 유동성이 높은’ 수쿠크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는 최근의 상황을 지적했다. 언스트앤영의 중동 및 북아프리카 금융서비스 총괄 아샤르 나짐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수쿠크에 대한 관심이 계속 커지고 있다”며 “리스크가 과도하게 큰 부채를 짊어지고 갈 경우 ‘블랙스완’과 같은 예기치 못한 극단적 상황에서 재정붕괴 상황에 처할 수 있음을 깨우치게 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급증하는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은 수쿠크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로 지적됐다. 한편 언스트앤영은 수쿠크 거래에 있어서 모든 이슬람 금융기관에게 적용될 수 있는 글로벌 스탠다드가 없다는 점도 시장 성장을 가로막는 주요 요인이라고 언급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한국, M&A 성숙도 지수 세계 5위 (4 Oct 2012)언스트앤영, ‘2012년 기업 인수∙합병 성숙도 지수’ 발표 2012년 8월 29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이 실시한 ‘2012년 기업 인수∙합병 성숙도 지수’ 조사에서 한국이 5위를 기록했다. 이는 M&A 활동과 관련한 한국의 제반 여건이 이미 상당 수준 ‘성숙’한 단계에 올라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전세계 148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는 미국과 싱가포르가 각각 종합평점 85%, 84%로 1~2위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 영국(82%), 홍콩(81%), 한국(81%) 순이었다. 중국과 일본은 각각 9위와 10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아시아 평균(73%)을 훨씬 상회하는 종합평점 81%를 기록했는데, 특히 기술(95%), 사회∙경제(91%)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경제 및 금융(65%) 영역에서는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한국의 M&A 성숙도 제고를 위해서는 기술 영역에서 혁신 노력을 지속하고 고도기술 수출에 힘쓰는 한편 약점으로 지목된 경제 성장률 및 정부의 인플레이션 관리 능력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도 아시아의 급부상이 눈에 띄었는데, 싱가포르, 홍콩,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가 올해 상위 10개국 중 절반을 차지해 세계 경제에서 아시아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아시아와 더불어 중동의 부상도 눈에 띄었다. 최근 5년 사이 6계단을 올라 20위를 기록한 아랍에미리트 연합을 비롯해 카타르(45위), 사우디아라비아(59위) 등 중동 국가들이 미래 M&A를 이끌 새로운 시장으로 지목됐다. 반면 유럽 국가들은 하락세를 보였는데, 특히 그리스는 최근 5년 사이 23개단 하락한 53위, 포르투갈도 전년대비 8계단 하락한 39위를 기록해 재정위기의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는 ‘두 가지 속도의 경제(two-speed economy)’로 재편되고 있다며, 유럽, 미국 등 선진시장의 전반적인 부진속에 신흥시장이 주도하는 새로운 질서가 형성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언스트앤영 한영 재무자무본부장 유홍렬 부대표는 “기업의 M&A 활동도 이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해 전략적으로 실행할 필요가 있다”며 “M&A 성숙도 지수는 시장별 M&A 여건과 거래 성사 능력을 보여주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언스트앤영의 ‘M&A 성숙도 지수’는 개별 국가가 기업 인수∙합별 활동을 촉진, 지속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M&A를 위한 환경 등 제반 여건은 물론, 개선 영역까지 보여주는 종합지수이다. 각 국가별로 ▲규제 및 정치 ▲경제 및 금융 ▲기술 ▲사회∙경제 ▲인프라 및 자산 등 5개 영역에 대한 평가를 종합해 순위를 결정한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12억 거대시장 인도를 잡아라! (4 Oct 2012)언스트앤영, 인도 현지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2012년 8월 27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다음달 3일(월) 인도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거나 향후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의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도 현지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한인도상공회의소가 후원 기관으로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인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언스트앤영 전문가들이 직접 방한해 12억 인구의 인도시장 공략을 모색하고 있는 기업 실무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인도시장 전반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더불어 한국 기업의 사업 기회, 건설 등 인프라 시장 전망이 다뤄지며, 고정사업장, 이전가격, 역외공급과세 등 인도의 주요 세무 이슈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될 예정이다. 세미나를 준비한 언스트앤영 인도 사무소의 신재완 이사는 “인도는 최근 환율 불안과 경기 둔화 전망에도 매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 이라며 “우리 기업 실무자들이 중국과 더불어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인 인도를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지난 해부터 아프리카, 중국, 러시아 등 급성장시장에서 사업을 모색하는 기업 실무자들을 위해 연속해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도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이나 기타 문의는 전화(02-3787-6691)로 하면 된다. 주최측은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나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일시: 9월 3일(월) 오후 2시~6시 장소: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지하1층 태영아트홀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글로벌 기업들 브라질로 향하는 이유는? (4 Oct 2012)2014년 월드컵, 2016년 올림픽 앞두고 인프라 강화 등 투자매력 증가 예상 2012년 8월 29일 서울 –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 중 절반 이상이 내년까지 브라질 시장에 진출할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이 실시한 ‘2012년 브라질 투자매력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피파 월드컵 개최지이자 2016년 남미 최초의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삼바의 나라’ 브라질이 남미 여러 국가들 중 가장 투자 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미주, 유럽,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250여 글로벌 기업의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전체 응답자의 78%가 브라질을 남미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로 꼽았다. (복수응답) 브라질의 가장 큰 투자 요인으로 대다수의 응답자가 ‘강한 내수시장’을 꼽았으며 향후 몇 년 간 대형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인프라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속적으로 투자 매력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외국인직접투자(FDI)도 활발하게 유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2011년 투자금액 기준 세계 2위, 프로젝트 건수 기준 세계 5위를 기록했다. 설문 응답 기업 중 약 60%가 2013년 이전까지 브라질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정부의 세금 감면 혜택, 허가 절차 간소화, 보조금 및 자금 조달 여건 개선 등이 브라질에 투자를 끌어들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혔으며 외국인에게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브라질의 국민성도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언스트앤영은 보고서에서 향후 석유, 천연가스 등 자원 부문이 브라질 경제의 미래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2020년 경에는 세계 에너지 시장을 주도할 주요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언스트앤영은 브라질 투자시 유의할 점으로 열악한 물류 환경, 타 신흥시장에 비해 높은 임금과 부족한 노동력, 칠레, 멕시코 등 다른 남미 국가에 비해 높은 법인세 등을 꼽았으며, 낮은 교육 수준으로 인한 숙련 노동자 부족도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언스트앤영, 실무자 대상 지속가능경영 스쿨 출범 (4 Oct 2012)대형 회계∙컨설팅 법인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실무자 교육 과정 출범 2012년 6월 28일 서울 –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이 대형 회계∙컨설팅 법인으로는 최초로 기업의 환경 및 지속가능경영 실무 담당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출범한다. 다음달 9-10일 이틀간 진행되는 ‘언스트앤영 지속가능경영 스쿨’ 제1기 과정에서는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경영 서비스(Climate Change and Sustainability Services: CCaSS)’ 팀의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최신 동향을 전하고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작성 등 실무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 국내 대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담당 전문가를 외부 강사로 초빙해 기업 실무자가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생생한 정보를 전달한다. 아울러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지속가능경영 관련 통합 보고서 ‘원 리포트(One Report)’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언스트앤영 한영의 유인상 파트너는 “최근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진 데 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실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는 매우 적었다”며 “언스트앤영 한영의 지속가능경영 스쿨은 선도 기업들의 모범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 담당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과정 신청은 언스트앤영 한영 인터넷 홈페이지(www.ey.com/kr)를 통해 접수하고 있으며 기타 문의는 02-3787-6691로 하면 된다. <언스트앤영 지속가능경영 스쿨 제1기 교육과정> 일시: 7월 9일(월)~10일(화) 오전 9시 ~ 오후 6시 장소: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언스트앤영 한영 본사(8층 교육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기업 부정부패 ‘인식은 관대, 대책은 부실’ (22 May 2012)언스트앤영 ‘2012 글로벌 부정부패 보고서’... CFO 4% ‘재무제표 조작 가능’ 2012년 5월 23일, 서울 – 뇌물 수수나 재무제표 조작 등 각종 부정∙부패 행위에 대한 기업인의 의식은 점점 더 관대해지고 있는 반면, 이에 대한 기업들의 자체적인 예방책 마련 노력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이 발표한 ‘2012 글로벌 부정∙부패 보고서(Global Fraud Survey)’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15%가 신규 사업 유치나 기존 사업 유지를 위해 현금으로 뇌물을 공여할 용의가 있으며, 5%는 필요하다면 재무실적을 위조할 수도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 세계 43개국 글로벌 기업의 대표이사(CEO), 최고재무책임자(CFO), 내부통제, 준법 담당자 등 고위 임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2년 전 조사 당시 뇌물 공여 및 재무실적 위조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각각 9%, 3%를 기록한 것에 비해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기업 내 부정∙부패에 대한 인식이 최근 몇 년 동안 관대해지고 있는 배경에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적 경기 악화에 따라 지속가능한 성장은 커녕 ‘생존’ 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언스트앤영의 설명이다. 반면 부패 관련 리스크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진 차원에서 일관되고 결단력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문제로 지적됐는데, 부패 척결을 주장하면서도 실제 부정 적발시 단호하게 처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언스트앤영 한영의 윤경식 감사본부장은 “특히 CFO 중에서도 재무실적을 위해 회계분식 의사가 있음을 표명한 비율이 4%에 이른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상황은 기업에게 큰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사회와 감사의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언스트앤영은 신흥시장 진출 기업들이 현지에서 직면할 리스크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기업들이 신규 시장을 개척할 때 제3자를 통하는 경우 그에 대한 반부패 실사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인수거래 전후로 피인수 기업에 대한 반부패 위험 실사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언스트앤영 한영에서 부정부패 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담당하는 유희동 이사는 “부정부패 문제와 관련해서는 익명의 제보조차 꺼려하는 문화적 특성으로 인해 이번 글로벌 조사에 한국 기업은 포함되지 않았지만 보고서에서 제기된 문제들은 국내 기업들에게도 예외는 아닐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 이사는 “우리 기업들도 현 상황을 냉정히 진단하고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그 첫걸음으로 독립적인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자사의 컴플라이언스 관리 시스템이 가진 효과성을 평가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언스트앤영 한영, ‘2012년 개정세법 설명회’ 개최 (3 Feb 2012)기업 세무•재무 담당자 초청... 기획재정부 전문가가 직접 소개 2012년 2월 6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오는 10일 기획재정부 전문가를 초청, 기업의 세무 및 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2년 개정세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법인세법, 소득세법, 부가가치세법, 조세특례제한법을 비롯해 국제조세와 재산분야 양도, 상속 등 기업에서 관심을 갖는 주요 세법의 최근 개정 내용에 대해 기획재정부 세제실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 준비를 총괄한 박종열 전무는 “기업의 결산 및 세무조정과 관련해 도움을 드리고자 개최해 온 개정세법 설명회가 매년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 “최근 개정된 세법에 대한 고객사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세무 실무 역량 향상에도 도움을 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올해 행사는 2월 10일(금) 오후 1시30분부터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를 위해서는 온라인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참가 등록 및 상세 정보을 위해서는 언스트앤영 홈페이지(http://www.ey.com/KR)를 방문하면 된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이헌재 前부총리, 언스트앤영 아•태지역 고위자문역으로 영입 (30 Jan 2012)글로벌 회계•컨설팅 그룹의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및 실행 관련 조언 등 중책 2012년 1월 30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위 자문(Senior Advisor)역으로 이헌재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68)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전 부총리는 금융 및 경제 전문가로서 언스트앤영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및 실행과 관련해 통찰과 조언을 제공하는 한편, 국내 회원법인인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의 상임고문으로서 향후 법인의 지속가능 성장을 이끄는 중책도 함께 맡을 예정이다. 권승화 언스트앤영 한영 대표이사는 “금융 및 재정, 경제 분야에서 수십 년 간 막중한 역할을 해 오신 분으로, 풍부한 정책 경험과 탁월한 국제 감각은 글로벌 조직인 언스트앤영에 국내외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헌재 전 부총리는 행정고시 6회로 공직을 시작, 은행감독원 원장, 증권감독원 원장을 거쳐 1999년 초대 금융감독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김대중 정부 당시 재정경제부 장관 겸 부총리를 지낸 바 있다. 지난 2010년부터는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심사위원장을 맡아 우리 사회 전반에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는 데도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헌재 전 부총리 약력> ▲1944년 생 ▲서울대학교 법학 ▲보스턴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제6회 행정고시 합격(1968) ▲대통령 경제비서실 ▲대우반도체 대표이사전무 ▲기업금융정보센터 사장 ▲한국신용평가 대표이사사장 ▲제18대 은행감독원 원장 ▲제8대 증권감독원 원장 ▲초대 금융감독원 원장 ▲제3대 재정경제부 장관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소기업경영전략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초빙교수 ▲제7대 재정경제부 장관 ▲대한민국 부총리 ▲법무법인 김앤장 비상임고문 ▲코레이 상임고문 ▲한국이사협회 명예회장 ▲글로벌 회계•컨설팅 그룹 언스트앤영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위자문역 및 언스트앤영 한영 상임고문(2012년 2월 1일~)
이헌재 전 부총리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언스트앤영 새 글로벌 회장에 미 재무부 출신 마크 와인버거 (18 Jan 2012)2011년 1월 18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은 신임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Global Chairman & CEO)로 최근까지 글로벌 세무서비스를 총괄해 온 마크 와인버거(Mark Weinberger, 50세)를 임명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언스트앤영은 최고 경영기구인 글로벌 경영진(Global Executive)과 글로벌 자문위원회(Global Advisory Council)가 은퇴를 앞둔 제임스 털리 회장의 후임으로 와인버거의 임명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와인버거 신임 회장은 현재 글로벌 경영진의 일원으로 미국 부시(George W. Bush) 행정부에서 재무부 차관보를 지냈으며 클린턴 대통령의 사회보장자문위원회 회원으로도 활약하는 등 언스트앤영 안팎에서 괄목할만한 리더십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2001년부터 언스트앤영을 이끌어 온 털리 회장은 2013년 6월 말 은퇴할 예정이다. 털리 회장 재임 기간 중 언스트앤영의 글로벌 매출액은 100억 달러에서 230억 달러 수준(2011년 6월 기준)으로 증가했으며 임직원 수도 15만 2천 여 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현재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가에 사무소를 두고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등 다양한 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언스트앤영 한영이 회원법인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올해 글로벌 IPO, 유럽 재정위기로 ‘반토막’ (8 Dec 2011)2011년 12월 8일 – 올해 글로벌 기업공개(IPO) 활동이 하반기 몰아닥친 유럽의 재정위기와 미국의 성장둔화 여파로 전년에 비해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에 따르면 12월 현재 전 세계 IPO는 총 1,117건에 약 1천 558억 달러(약 176조 원)로 조성금액 기준 전년도 대비 45%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0년 글로벌 IPO 조성금액은 3천억 달러(약 340조 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작년 글로벌 IPO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지역 IPO는 올해 총 543건, 777억 달러에 머물러 조성금액 면에서 전년도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언스트앤영의 국내 회원법인인 언스트앤영 한영 정영무 부대표는 “올 하반기 유럽, 미국 등 선진시장발 먹구름이 기업공개 발행주체는 물론 투자자의 심리까지 크게 위축시켰다”며 “얼어붙은 IPO 시장의 회복에는 유럽 재정위기의 해소와 안정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올해 IPO를 단행한 기업 중에서는 글렌코어 인터내셔널, 허치슨 포트 홀딩스가 각각 100억 달러, 54억 달러로 최대 규모의 자금을 모집했다. 언스트앤영은 조성금액 상위 20대 IPO 중 무려 13건이 신흥시장에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중국(홍콩 포함)은 전 세계 IPO 조성금액의 31.5%를 차지해 여전히 최대 IPO 시장 지위를 유지했다. 다음으로 폴란드(11.5%), 미국(8.8%), 호주(8.2%)가 뒤를 이었으며, 한국도 5.5%로 5위권 안에 들었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언스트앤영 한영, ‘제5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개최 (24 Nov 2011)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 사장, 최고 영예의 ‘마스터상’ 수상 5천 만원으로 시작해 매출 1조 원의 세계적 기업 일군 ‘벤처 신화’ 주인공 2011년 11월 24일, 서울 –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대표이사 권승화)은 24일 오후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5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Ernst & Young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을 개최하고, 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를 포함해 모두 다섯 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이 매년 선정하는 최우수 기업가상은 끝없는 도전과 리더십으로 다른 이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최고의 기업가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올해 최고 영예인 ‘마스터(Master)’ 상은 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가 차지했다. 이외에 주요 산업 부문 수상자로는 김익래 키움증권 회장(은행 및 자본시장 부문), 성규동 이오테크닉스 사장(산업재 부문)이 선정되었으며, 라이징스타 및 특별상 부분에는 안건준 크루셀텍 사장과 남수정 썬앳푸드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됐다. 마스터상을 수상한 변 대표이사는 내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언스트앤영 월드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가로 참가, 미국, 유럽 등 50여 개 국에서 선발된 최고의 기업가들과 교류하며 세계 최고 기업가상을 놓고 경합하게 된다. 올해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변 사장에 대해 “벤처 태동기인 1989년에 5천 만원으로 휴맥스를 창업, 불과 20여 년 만에 연 매출 1조원을 넘어서는 셋톱박스 분야의 세계 최고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며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은 남다른 비전으로 성공을 일궈낸 기업인들의 노력과 열정, 성과를 축하하고 전 사회에 기업가 정신을 고취, 확산시키기 위해 1986년 미국에서 출범한 이래 현재 50여 개국, 140여 도시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최고 권위의 글로벌 경영대상이다. 언스트앤영 한영 권승화 대표이사는 “오늘 수상자 한분 한분은 도전정신과 리더십으로 우리사회에 영감을 불러일으킨 최고의 기업가들”이라며 “이들의 성공스토리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제4회 마스터상 수상)를 비롯한 전년도 수상자, 주한 외교사절 등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함께 축하했다. 재규어는 작년에 이어 프로그램 스폰서로 참여했다. 올해 최우수 기업가상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9일 출범 행사를 갖고 독립적인 심사위원단을 구성, 5개월에 걸친 엄정한 심사 절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기업가 정신 ▲혁신성 ▲성실성 ▲재무성과 ▲전략적 방향 ▲국가 및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력 등 여섯 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별 후보에 대한 서류 심사, 현장 인터뷰, 심층 평가, 최종 심사가 진행됐다. 올해 심사위원단에는 위원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김대식 보험연구원 원장, 박정인 현대모비스 고문, 박종원 코리안리 대표이사 사장, 안태식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장용성 매일경제 주필,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등 사회 각계 저명 인사가 참여했다. 다음은 각 부문별 수상자 명단: ▲ 마스터(Master) – 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 ▲ 은행 및 자본시장 부문(Banking & Capital Markets) – 김익래 키움증권 회장 ▲ 산업재 부문(Industrial Products) – 성규동 이오테크닉스 대표이사 ▲ 라이징스타(Rising Star) – 안건준 크루셀텍 대표이사 ▲ 특별상(Special) – 남수정 썬앳푸드 대표이사 < 참고 사항 > 최근 마스터상 수상자 (국내):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2010년) ▲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2009년) ▲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2008년)
역대 주요 최우수 기업가상 수상자 (세계): ▲제프 베조스(아마존 닷컴, 미국) ▲마이클 델(델 컴퓨터, 미국) ▲안드레아 일리(일리카페, 이탈리아) ▲라탄 타타(타타 그룹, 인도)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구글, 미국) ▲하워드 슐츠(스타벅스, 미국) ▲가이 라리베르테(태양의 서커스, 캐나다) ▲잉그바르 캄라드(이케아, 스웨덴) 등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공용표 前대구지방국세청장 부회장 영입 (26 Jan 2011)2011년 1월 27일, 서울 –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공용표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공 신임 부회장은 행정고시 24회로 국세청에 입문, 지난 30여 년 간 일선 세무서장과 국세청 공보관(대변인), 중부청 조사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을 거쳐 지난 해 말까지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역임했다. 권승화 대표이사는 “국세청에서 오랜 경륜을 쌓은 공용표 부회장의 합류로 고객사 현업에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언스트앤영은 앞으로도 한 차원 높은 ‘고객 감동’의 문화를 창출하는 데 앞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1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언스트앤영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ack to top |
| | |
Contacts 이호준 대리 PR Manager Tel: +82 2 3787 67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