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한영 임원 승진 인사 발표

  • Share

2013년 7월 1일, 서울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신임 파트너 12명을 포함해 18명의 파트너 및 전무이사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EY한영에서 파트너로 12명이 승진한 것은 최근 5년래 가장 많은 숫자다.

올해 EY한영 신임 파트너 승진자의 평균 연령은 42세이며, 최연소자는 조성연 상무(74년생)로 올해 만 40세이다. 조성연 상무의 파트너 승진으로 EY한영의 여성 파트너 수는 7명으로 늘었다.

권승화 대표이사는 “새로운 비전 2020을 선포한 작년 한 해 임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뛰었고 좋은 성과를 내줬다”며 “특히, 이번에 회계법인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파트너로 승진한 젊은 인재들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법인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승진자 명단>

  • 전무이사: 고경태, 김범수, 박준서, 양수모, 이동근, 조환석 (이상 6명)
  • 신임 파트너: 고연기, 김윤희, 김창균, 김형민, 민덕기, 박기현, 이광열, 이용표, 장남운, 조성연, 한용주, 한효석 (이상 12명)

 

#       #       #

EY는…
EY는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서비스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EY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EY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EY한영에 있음을 밝힙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