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25대 다국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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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5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가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25대 다국적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발표했다.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연구소(Great Place to Work Institute)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250만 명 이상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5,671개 기업에서 수행된 기업문화 분석을 바탕으로 주요 다국적기업을 평가해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글로벌 IT 기업 SAS가 1위를 차지했으며, 구글(2위), 마이크로소프트(5위), 페덱스(7위), 시스코(21위) 등이 포함됐다. 빅4 회계∙컨설팅 법인 중에서는 EY가(12위) 유일했다.

전문서비스 업계에서도 가장 글로벌화된 조직임을 자부하는 EY는 전세계 140여 개 국가에 16만 7천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를 두고 있으며, 성별, 국적, 인종, 연령 등의 장벽을 넘어 서로 협력하며 일하는 환경을 만들고자 다양성과 포용성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지향한다.

가장 일하기 좋은 25대 다국적기업 선정 대상은 전체 임직원이 최소 5,000명 이상의 기업으로 적어도 5개 이상의 개별 국가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에 올라야 하며, 전체 직원의 40% 이상 또는 5,000명 이상이 해외에서 근무해야 한다.

< 수상기업 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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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는…
EY는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6만 7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EY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EY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EY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