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화 수준 33위…작년 대비 한 계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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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2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화 지수(Globalization Index)’에서 한국이 종합 평점 4.02를 받아 전년보다 한 계단 하락한 33위를 기록했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서 공식 발표되는세계화 지수는 EY가 영국 이코노미스트 그룹 경제전문 연구기관 Economist Intelligence Unit(EIU)과 공동으로 개발한 지표로 국내총생산(GDP) 규모를 반영한 상대적인 국가별 세계화 수준을 보여준다. 평점 10점에 가까워질수록 세계화가 더 많이 진전된 것을 의미한다.

세계 60대 주요 국가 중 홍콩이 7.81점으로 작년에 이어 1위에 올랐고, 대만이 17위, 미국이 25위로 한국보다 세계화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본과 중국은 각각 43위와 44위를 차지했다.

주요 평가기준은 ▲무역 개방성 ▲자본 이동 ▲노동력 이동 ▲테크놀로지 및 아이디어의 교환 ▲문화적 통합 등인데 한국은 무역 개방성, 테크놀로지 및 아이디어의 교환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자본 이동, 문화적 통합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은 1995년 이후 지금까지 종합 평점에서 38.3%의 성장을 보이며 9계단 상승했지만 최근 상승세는 답보상태이며 2016년에는 베트남, 태국 등에 밀려 34위로 순위가 소폭 하락할 것으로 EY는 전망했다. 이들 신흥국가들은 특히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EY는 함께 공개한 보고서에서 “세계화는 여전히 세계경제의 주요한 현상으로 그 흐름이 변화하고 있는다데 주목해야 한다”며 “브릭스(BRICs)를 포함한 신흥시장은 물론 상대적으로 기술이 발전한 선진시장에서도 성장동력을 찾을 수 있도록 새로운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광범위하고 다변화된 시장에서 제대로 된 기회를 발굴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맞춘 운영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 분들께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글로벌 은행산업 전망’, ‘금융서비스 산업 리스크 관리의 진전’, ‘아프리카 시장 매력도 평가’ 등 산업별 보고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õ리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진정한 기업가 정신이 우리 사회에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t;, "_blank"); return false;">Good Construction Group (International) Limited의 예시재무제표

 

┐¬할도 했습니다. EY

EY 한영의 마켓 리더 국균 대표는 “세계화의 새로운 흐름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원을 전략적으로 배분하고 과감하게 현지화된 투자를 실시해야 하며, 항상 ‘학습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런 운영상의 변화에는 테크놀로지가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 보수적인 경영 전략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ª표

 

¢║ 네트워크를 통한 프랑스 전문 인력의 존재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는 현지 팀과 EY

한국 세계화 지수 추이(2010~2012년)

연도

순위

종합 평점

무역 개방성

자본 이동

노동력 이동

테크놀로지

문화적 통합

2012(2013년 발표)

33

4.02

5.82

3.66

3.47

4.13

2.62

2011

32

3.99

5.80

3.58

3.47

4.08

2.62

2010년

33

3.93

5.63

3.51

3.47

4.05

2.61

1995년

47

2.84

4.61

3.18

2.95

1.35

1.83

 * EY에서는 보다 정확하고 합리적인 결과 도출을 위해 올해부터 세계화 지수 산출 방법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의 내용은 지금까지 발표된 평점 및 순위와 차이가 있다는 점 참고하십시오. (예를들어 작년 발표 기준으로는 한국이 29위였으나 올해 변경된 기준에 의하면 32위가 됨)

¤는 COO의 DNA

 

o claim the spotlight
현장 인터뷰, 심층 평가, 최종 심사가 진행됐다.

 

해온 당사와의 비즈니스 관계를 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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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는…
EY는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EY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EY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EY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