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거대시장 인도를 잡아라!

  • Share

2012년 8월 27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다음달 3일(월) 인도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거나 향후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의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도 현지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한인도상공회의소가 후원 기관으로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인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EY 전문가들이 직접 방한해 12억 인구의 인도시장 공략을 모색하고 있는 기업 실무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인도시장 전반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더불어 한국 기업의 사업 기회, 건설 등 인프라 시장 전망이 다뤄지며, 고정사업장, 이전가격, 역외공급과세 등 인도의 주요 세무 이슈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될 예정이다.

세미나를 준비한 EY 인도 사무소의 신재완 이사는 “인도는 최근 환율 불안과 경기 둔화 전망에도 매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 이라며 “우리 기업 실무자들이 중국과 더불어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인 인도를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만큼 국내 은행에 대한 불신감이 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im; language: ko" align="left">이번 <스팟뉴스> 8월호에서는 전세계 주요 기업의 임원들이 꼽은 남미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 브라질의 투자 매력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 EY가

EY 한영은 지난 해부터 아프리카, 중국, 러시아 등 급성장시장에서 사업을 모색하는 기업 실무자들을 위해 연속해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도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이나 기타 문의는 전화(02-3787-6691)로 하면 된다. 주최측은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나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일시: 9월 3일(월) 오후 2시~6시
장소: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지하1층 태영아트홀

 

#       #       #

EY는…
EY는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5만 2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EY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EY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약 1,300명의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법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y.com / www.ey.co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언론 매체 배포를 위한 보도자료로서 해당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EY 한영에 있음을 밝혀 둡니다. 본 자료에 대한 영리적 사용을 금지하며, 자료의 인용 보도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