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표 前대구지방국세청장 부회장 영입
2011년 1월 27일, 서울 –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은 공용표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공 신임 부회장은 행정고시 24회로 국세청에 입문, 지난 30여 년 간 일선 세무서장과 국세청 공보관(대변인), 중부청 조사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을 거쳐 지난 해 말까지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역임했다.
권승화 대표이사는 “국세청에서 오랜 경륜을 쌓은 공용표 부회장의 합류로 고객사 현업에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언스트앤영은 앞으로도 한 차원 높은 ‘고객 감동’의 문화를 창출하는 데 앞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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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언스트앤영은 전 세계 약 140여 개 국에 걸쳐 14만 1천 여 명의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경영자문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회계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언스트앤영의 국내 유일 회원법인으로서 1,300 여 전문가들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의 가치관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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