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언스트앤영 글로벌 헤지펀드 심포지엄, 서울 2009
Ernst & Young’s global series of hedge fund symposiums ‘글로벌 헤지펀드 동향 및 한국 시장 전망’
2009. 12. 1 (화)
오후 4:00 - 7:00
여의도 서울시티클럽 12층 우봉홀
국내에 헤지펀드를 설립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국내 자산운용
업계의 헤지펀드 시대가 개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헤지펀드
설립 관련 해외 선진 경험과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고 헤지펀드 설립에 대한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언스트앤영 글로벌 헤지펀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Agenda>
4:00-4:05 환영사
권승화 언스트앤영 한영 대표이사
4:05-4:10 기조연설
홍영만, 금융위원회 국장(자본시장 정책관)
4:10-4:25 ‘2009 글로벌 헤지펀드 설문조사 하이라이트’
David Sung, 언스트앤영 홍콩 파트너
4:25-5:00 ‘한국시장에서의 헤지펀드 기회’
강창주 하나 USB 자산운용 마케팅 본부장
5:00-5:30 ‘싱가포르를 통한 해외 헤지펀드 투자’
백성학(Andy Baik), 언스트앤영 극동아시아 국제조세 리더
5:30-6:00 ‘국제조세 이슈’
고경태 언스트앤영 한영 국제조세 상무
6:00-7:00 저녁 만찬 및 토론
등록: 참가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문의처: 강민경 (전화: +82 2 3787 6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