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 - The EY G20 Entrepreneurship Barometer 2013_SouthKorea

The EY G20 Entrepreneurship Barometer 2013

2013년 G20 국가별 기업가정신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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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경제에서 기업가는 주요한 성장동력입니다. 기업가들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효율적인 생산방식을 고민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새로운 산업분야를 창출해 냅니다. 또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합니다.
EY는 이런 기업가들의 역할에 주목하고 G20 국가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지수를 측정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별로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강•약점을 점검해 기업가들이 활동하기에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G20 기업가정신 지수 보고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업가, 왜 중요한가?

  • 기업가들이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 EU 전체 일자리의 67%, 중국 일자리의 75%를 기업가들이 창출
    - 미국에서 설립된지 5년 미만의 신생기업이 창출한 일자리가 전체 고용 증가분과 맞먹어
  • 기업가들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듭니다.
    - 새로운 아이디어는 기업가를 만났을 때 현실화
    - 기업가들이 혁신을 주도하며 새로운 성장 영역을 창출
    - 74%의 기업가들이 지난해 혁신을 통해 고용을 늘렸다고 응답

 

기업가정신을 측정하는 5가지 영역


EY는 영역별로 상대적 강•약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5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기업가들이 처한 환경을 분석했습니다.


 

가장 개선이 필요한 영역은 펀딩 접근성

  • 기업가들이 꼽은 가장 개선이 시급한 영역이 펀딩 접근성
  • 10명중 7명의 기업가가 자금 확보가 가장 어렵다고 응답
  • 하나의 영역에 집중 지원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다섯가지 영역을 고루 개선하는 노력 필요

 

한국 기업가정신 지수

  • 종합평가 – 상위 25%

  • 다양한 지원(Coordinated support) &ndash – 14위

  • 교육훈련 (Education and training) – 4위

  • 세제 및 규제 (Tax and Regulation) – 3위

  • 기업가 문화(Entrepreneurship culture) – 2위

  • 펀딩 접근성 (Access to funding) – 8위

 

한국의 기업가 환경에 대한 SWOT 분석

 

강점

- 비교적 낮은 기업세제 부담, 혁신을 위한 보조금
- 대학교육 이상을 받은 풍부한 인력
- 다른 G20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관료주의 부담

 

약점

- 대기업 중심의 환경으로 창업이 상대적으로 어려움
- 이해력, 창의력보다는 암기 중심의 교육시스템
- 금융시스템이 발전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이지만 위험부담이 있는 벤처기업들이 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움

기회

- 경제민주화 정책으로 대기업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개선 기대
-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신흥시장의 성장혜택을 누릴 수 있음

 

위험

- 여전히 공고한 재벌 중심의 경제구조
- 일본의 엔저 정책으로 인한 경쟁열위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글 요약본을 다운로드 받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