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7년 09월 08일 서울, KR

EY한영, IFRS 15 고객세미나 개최

2017년 9월 8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EY한영회계법인(대표 서진석)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새로운 수익인식기준에 대한 산업별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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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부터 거래 유형별 개별인식에서 단일 수익인식 모델로 변화
  • 건설·중공업 등 수주산업 등 다양한 산업별 적용 가이드도 발표

2017년 9월 8일, 서울 -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EY한영회계법인(대표 서진석)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새로운 수익인식기준에 대한 산업별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내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IFRS(국제회계기준) 15를 준비하는 기업을 위해 마련됐다. IFRS 15는 기업의 수익인식 기준을 거래 유형별 개별인식에서 모든 유형의 계약에 적용할 수 있는 단일 수익인식모델로 바꾼 것이다.

기존 방식이 복잡한 거래나 새로운 유형의 거래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갖고 있었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IFRS 15호 제정작업에 참여한 EY호주 글랜 브래디는 “새 기준이 도입되면 경제적 실질이 같은 거래에 대해 실무적 다양성을 제거해 기업·산업·국가·자본시장 간 비교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수익인식에 광범위한 주석 공시를 제공하도록해 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수익 인식 기준이 바뀌면 기업도 수익을 측정하고 기록하는 프레임을 바꿔야 한다. 진행기준 적용 요건의 변경, 수행의무의 식별의 필요, 변동대가와 변동대가 추정치의 제약 고려 등으로 인해 준비가 부족한 기업의 경우 많은 혼란을 겪을 것으로 전망이다.

특히, 진행기준을 광범위하게 적용하고 있는 수주 산업이나, 고객과 복합수행의무 계약을 체결한 통신업 등에서는 상대적으로 새로운 수익 인식기준에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표적인 수주산업인 건설, 중공업, 기계를 비롯해 의약, 바이오, 테크놀로지, 제조업, 유통 등 다양한 산업별 최신 적용 사례도 함께 발표됐다.

EY한영은 새로운 수익인식 기준이 발표되기 전부터 EY글로벌 네트워크와 함께 신기준에 대한 분석과 사례연구를 진행해 왔다. 2년 전부터는 15명의 회계전문가로 구성한 전담 TF도 구성했다.

EY한영 감사본부 박용근 본부장은 “세미나는 2015년 새로운 수익인식 기준 공표 후 현재까지 진행해 온 수익인식 관련 회계현안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최신의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며 “기준서 도입 준비에 착수하지 않았거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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