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PE, Cross-Border Transaction, 국내외 기업 IPO 경험으로 IPO 사전 준비 및 국내외 기업에 대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김 지훈

EY한영 감사본부 파트너, Metal & Industrial Products 섹터 리더

국내외 다양한 경험을 축적한 감사와 국제투자 및 IPO 전문가. “여행은 새로운 공간의 발견. 걷기는 익숙한 공간의 재발견”을 모토로 시간 날 때마다 걷는 여행으로 힐링 중.

에너지와 화학, 자동차, 유통과 소비재 부문 등에서 16년 이상 IPO, 국제투자, 내부투자통제 관련 업무를 수행 중이다.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

원칙을 제대로 지키는 것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고객이 올바른 방법으로 그들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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