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포용(Inclusiveness for Everyone)

포용성은 EY의 정체성과 협업 문화를 이루는 근간으로, 구성원의 성장과 비즈니스 성과를 함께 뒷받침하는 핵심 가치입니다.

모두를 위한 포용(Inclusiveness for Everyone)에 대한 EY의 약속

EY는 15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약 40만 명의 구성원이 함께하는 글로벌 조직입니다. 이는 다양한 세대와 관점, 역량, 배경, 경험을 가진 인재들이 함께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이러한 다양성은 EY의 경쟁력이자 강점입니다.

포용성은 다양한 배경과 관점을 가진 구성원들이 연결된 글로벌 팀을 구축하고, 혁신과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기반입니다. 오늘날 많은 인재들은 직장을 선택할 때 포용성을 중요한 기준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EY 역시 이러한 기대를 바탕으로 선택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EY 소속감 지표(EY Belonging Barometer) 조사에 따르면, 구성원들이 소속감을 느끼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심리적 안정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기업이 구성원의 소속감과 몰입도를 높이고 웰빙을 증진할 수 있는 보다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포용성은 오랜 기간 EY의 핵심 비즈니스 과제 중 하나였습니다. EY는 All in 전략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포용성의 의미와 실천 방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포용성은 EY의 가치, All in 전략, 글로벌 행동 강령, 임직원 가치 제안(Employee Value Proposition), 글로벌 포용 및 차별금지 정책(Inclusion and Non-discrimination Global Policy) 등 핵심 요소 전반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포용성은 EY 최고 글로벌 경영기구인 Global Executive의 공동 의지이자, 글로벌 포용성 운영위원회(Global Inclusiveness Steering Committee, GISC)의 핵심 중점 과제입니다.

그러나 EY에서 포용성은 단순한 조직 차원의 약속에 그치지 않습니다. 포용성은 EY의 정체성이자 우리가 함께 일하는 방식의 핵심으로, 구성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서비스의 가치와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원동력입니다.실제로 최근 EY People Pulse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4%는 "EY는 내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자유롭게 드러낼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이는 포용성이 EY의 구성원과 비즈니스 모두에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람 중심의 비즈니스를 지향하는 EY에서 포용성과 발전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포용성은 혁신적인 서비스, 더욱 긴밀한 협업과 관계, 지속적인 성장, 그리고 회복탄력적인 조직을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포용성은 모두를 위한 것이며,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고,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목소리와 경험, 배경을 존중하고 포용할 때 EY의 가치를 실천할 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신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EY의 구성원, 고객,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한 포용적인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에 여러분도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포용성은 우리 모두를 위한 가치입니다.
모두가 함께(All in), 모두를 위한 포용(Inclusiveness for Everyone)과 함께 나아갑니다.



포용성이 만들어내는 가치

EY는 포용성이 구성원의 경험은 물론 비즈니스 운영과 가치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해 왔습니다.

최근 실시된 EY People Pulse 설문조사 결과는 이를 보여줍니다.

83%
83%
의 응답자는 “나는 매일 함께 일하는 사람들로부터 존중과 지원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84%
84%
의 응답자는 "EY는 내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자유롭게 드러낼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 다양한 조직에서 근무하는 5,000명 이상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EY 소속감 지표 3.0 조사(EY Belonging Barometer 3.0)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절반은 직장을 각자의 집 다음으로 가장 큰 소속감을 느끼는 공간으로 꼽았습니다.

74%
74%
의 응답자는 기업이 ‘포용성’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가 입사 또는 근무 여부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습니다.
73%
73%
의 Z세대 응답자는 회사를 선택할 때 ‘포용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답했습니다.

EY에서의 모두를 위한 포용(Inclusiveness for Everyone)

포용성은 EY의 정체성과 협업 문화를 이루는 근간으로, 구성원의 성장과 비즈니스 성과를 함께 뒷받침하는 핵심 가치입니다. 포용성은 EY의 가치와 All in 전략에 내재된 중요한 요소이자, EY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공동의 약속입니다. 이는 모든 목소리, 모든 경험, 모든 배경을 포용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EY는 누구나 소속감을 느끼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존중받을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관점에 기반한 협업을 통해 회복탄력적인 조직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포용성 운영위원회(Global Inclusiveness Steering Committee, GISC)

EY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자넷 트런컬리(Janet Truncale)와 EY 글로벌 부회장 겸 포용성 리더이자 EY LLP 금융서비스 파트너인 므두두지 "듀즈" 므스와부키(Mduduzi "Dudes" Mswabuki)가 공동 의장을 맡고 있는 GISC는 EY의 포용성 전략이 실질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EY 조직 전반의 리더들로 구성된 위원회는 다양한 과제를 논의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며, 의미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협력하고 자문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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